사진기를 들고다닌지도 대략 7년이 되어 갑니다.
무거운 가방을 항상 한쪽으로만 들고 다니다보니 한쪽 무릎도 삐걱거리기도 하고 (그래서 백팩으로 카메라 가방을 바꾸었지요 ㅎㅎ)
알수록 심오한 사진의 세계 물론 미적감각이 뛰어난 친구들보다는 더디지만
무언가를 즐김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결과물이 아닌 그 과정과 자신의 만족이라고 생각 합니다. (생업이 아닌 취미인 이상 말이지요.)
처음에 사진을 배울때 대선배에게 "어떤 사진이 좋은 사진이 좋은가요?" 하고 당돌하게 물었던 질문에 그 대선배가 해주던 말이 생각 납니다 "일단 필름 100통 찍고 이야기하자"
(그 당시에는 디지털 사진기가 별로 알려지지 않았었고 필름 100통은 당시 나에게 적은 돈은 아니었다.)
어느 사이에 100통이 넘어갈 때 쯤에서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이 무엇인지는 알수 없었지만 단 한가지 그 질문의 대답은 혼자 평생 생각해야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수 있었습니다.
며칠 전 한분이 제 사진을 보며 그런 말을 해주었습니다.
"뭘찍어도 어둡게 찍는다고 말이지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전 사진이 좋습니다.
누구나 사진기를 구입할수 있고 누구나 셧터를 눌러서 사진을 찍을 수 있지만
누구나 자신의 색을 담아서 프린트 할수는 없거든요 ^^
전 오늘도 세상을 어둡게 담아 봅니다.
무거운 가방을 항상 한쪽으로만 들고 다니다보니 한쪽 무릎도 삐걱거리기도 하고 (그래서 백팩으로 카메라 가방을 바꾸었지요 ㅎㅎ)
알수록 심오한 사진의 세계 물론 미적감각이 뛰어난 친구들보다는 더디지만
무언가를 즐김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결과물이 아닌 그 과정과 자신의 만족이라고 생각 합니다. (생업이 아닌 취미인 이상 말이지요.)
처음에 사진을 배울때 대선배에게 "어떤 사진이 좋은 사진이 좋은가요?" 하고 당돌하게 물었던 질문에 그 대선배가 해주던 말이 생각 납니다 "일단 필름 100통 찍고 이야기하자"
(그 당시에는 디지털 사진기가 별로 알려지지 않았었고 필름 100통은 당시 나에게 적은 돈은 아니었다.)
어느 사이에 100통이 넘어갈 때 쯤에서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이 무엇인지는 알수 없었지만 단 한가지 그 질문의 대답은 혼자 평생 생각해야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수 있었습니다.
며칠 전 한분이 제 사진을 보며 그런 말을 해주었습니다.
"뭘찍어도 어둡게 찍는다고 말이지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전 사진이 좋습니다.
누구나 사진기를 구입할수 있고 누구나 셧터를 눌러서 사진을 찍을 수 있지만
누구나 자신의 색을 담아서 프린트 할수는 없거든요 ^^
전 오늘도 세상을 어둡게 담아 봅니다.
~이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