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은
'2010/01'에 해당되는 글 17건
- 2010/01/31 나의 어린시절 (3)
- 2010/01/30 Becoming Jane (4)
- 2010/01/24 세계를 감동시킨 도서관 고양이 듀이 (4)
- 2010/01/24 ☆완도☆ (5)
- 2010/01/22 <앤디 워홀의 위대한 세계 – Andy Warhol, the Greatest>展 (10)
- 2010/01/21 성산 장기려
- 2010/01/17 By Jun - I hope your love is always happy. (5)
- 2010/01/15 A Walk in Anmok (10)
- 2010/01/12 맛집-본가짜장 (목동점) (11)
- 2010/01/12 위대한 개츠비 The Great Gatsby (9)
2010/01/30 13:00
Becoming Jane 영화2010/01/30 13:00
감독: 줄리언 재롤드
한달동안 사정이 생겨 글을 정말 오랜만에 올리네요.
집에 오자마자 영화를 왕창 봤는데 어제 본 따끈한 영화가 비커밍 제인입니다.
아마 보신분들도 많으실거라 생각해요. 전 18~19세기 영국 풍경을 너무나 좋아해서
오만과 편견, 센스 센서빌리티 등을 봤습니다. 물론 문학적인 요소는 무시하구요 하하^^;
영화 세 편 중에서 비커밍제인 영화에서 보여주는 풍경이 제일 아름다워 보여요. 절로 감탄사가 나옵니다!
제인 오스틴의 실제 이야기를 가상으로 꾸민 로맨스입니다.
실제와 다른 픽션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그녀의 삶을 알 수 있는 영화라 일석이조였어요.
덤으로 톰 르프로이역에 제임스 맥어보이는 얼마나 귀엽던지.... 얼마나 귀엽던지.. 얼마나..
120분 동안 전 너무 너무 흥미롭게 본 영화였습니다.
시간나시면 여러분도 꼭 한번 보세요. 하나되는 영어영.문.학.과이니까요~ 하하하
~윤시현
2010/01/24 17:40
세계를 감동시킨 도서관 고양이 듀이 이야기2010/01/24 17:40
듀이는 19년 동안 도서관에서 살았던 고양이로 어느 추운 겨울날 도서관 반납기에 버려져있던 고양이를 주워 듀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도서관에서 키우게 되면서 일어난 일들을 쓴 책 입니다. 이 이야기는 실화로 도서관 관장인 비키 마이런이 쓴 글입니다. 살기 힘들고 어려운 때에 도서관에 나타난 듀이는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 그들의 마음을 열고, 사람들에게 사랑을 줍니다. 도서관에 듀이가 있고 부터는 사람들도 도서관에 더 자주 찾아오게 되고, 활기있는 도서관이 됩니다. 무표정이었던 소녀가 웃게되고, 도서관을 찾아오는 노인에게 친구가 되어 주며, 사이가 좋지 않았던 엄마와 딸의 관계를 풀어 줍니다. 도서관 관장인 비키가 듀이를 돌봤다기 보다는 그녀가 듀이를 통해 위로를 받고 의지한 것 같습니다. 작은 고양이 하나로 인해 사람들이 변해가는 것을 보면서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관심과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주변에 힘들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영상 출처 : http://blog.naver.com/kid4042?Redirect=Log&logNo=140073175101
~ 박은주
완도
해남군 북평면 남창리 해안에서 남쪽으로 약 2.5㎞ 지점에 있습니다다. 육지와는 달도를 사이에 두고 남창교와 완도교로 연결되어있으며, 주위에는 고마도·사후도·백일도·흑일도·동화도·신지도가 있습니다. 신라시대인 829년(흥덕왕 3) 완도읍 죽청리에 청해진이 설치되었으며, 고려시대에 동·서 지역이 각각 강진현과 해남현에 속했다가 조선시대인 1521년에는 현재 읍소재지인 군내리에 가리포진(加里浦鎭)이 설치되었습니다. 1896년 완도군의 신설로 군내면이 되었다가 1922년 완도면으로 개칭, 1943년에는 읍으로 승격했으며, 1973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군내면의 대야리를 포함하면서 섬의 북부는 군외면, 남부는 완도읍으로 관할구역이 나누어졌습니다.
완도는 또한 전복으로 유명하기도 하는데요. 친구분들이나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바다도 볼겸 회도 먹으로 완도에 갔다오는건 어떨까요?^^
완도는 또한 전복으로 유명하기도 하는데요. 친구분들이나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바다도 볼겸 회도 먹으로 완도에 갔다오는건 어떨까요?^^
~ 박윤희
2010/01/22 13:51
<앤디 워홀의 위대한 세계 – Andy Warhol, the Greatest>展 문화2010/01/22 13:51
지난 10여 년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전시회가 개최되었고, 매년 피카소와 함께 옥션 거래 총액 1~2위를 랭크하고 있는 아티스트 앤디 워홀. 미술애호가들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들에게도 친숙한 앤디 워홀의 작품 세계 전모를 만끽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회고전이 오는 12월 12일부터 2010년 4월 4일까지 100여 일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개최된다고 합니다.
앤디 워홀하면 떠오르는 몇몇 작품의 이미지로 인해 팝아트의 거장 또는 제왕이란 타이틀로 많이 불렸다면,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앤디 워홀에 대해서도 알게 될 것입니다. 국내 전시에서는 좀처럼 소개되지 않았던 추상의 이미지 중 그림자 시리즈, 군인들의 위장복과 같은 이미지의 캐머플라쥬 패턴 시리즈나 앤디 워홀 뮤지엄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으로 여기는 11m의 대형 리플렉트<회상>, 회화와 유화, 실크 스크린을 통해 작품화 한 마오, 비틀즈 등의 인물화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전시되지 않은, 오로지 앤디 워홀 뮤지엄에서만 볼 수 있었던 30여 점의 작품 등 많은 작품들이 전시, 소개 될 것입니다. 물론 앤디 워홀하면 떠오르는 대표작들 - 캠벨 수프 캔, 플라워, 코카콜라, 브릴로 상자 등과 함께 워홀 자화상과 대중 스타를 포함한 세계적인 유명인사의 110여 점에 달하는 초상화가 소개 됩니다. 또한 국내에 소개 되지 않았던 많은 작품이 포함된 110여 점에 달하는 그의 주요작품들로 구성됩니다. 앤디 워홀의 대표작에서부터 처음 접해보는 다양한 작품들까지 테마별로 구성되어 미국 워홀 뮤지엄의 소장 작품 중 미술사적으로 의미 있는 작품과 아직까지 한국에 소개되지 않은 작품들 모두 만나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회고전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워홀과 관련된 다양한 영상과 사진, 기념물까지 총 400여 점이 넘게 소개 되어 앤디 워홀의 예술과 철학, 그리고 생전 그의 일상을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고 합니다.
영화도 좋지만 이번 방학엔 앤디 워홀을 오감으로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 제휴카드도 있으니 저렴한 가격으로 즐겨보세요^^
앤디 워홀하면 떠오르는 몇몇 작품의 이미지로 인해 팝아트의 거장 또는 제왕이란 타이틀로 많이 불렸다면,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앤디 워홀에 대해서도 알게 될 것입니다. 국내 전시에서는 좀처럼 소개되지 않았던 추상의 이미지 중 그림자 시리즈, 군인들의 위장복과 같은 이미지의 캐머플라쥬 패턴 시리즈나 앤디 워홀 뮤지엄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으로 여기는 11m의 대형 리플렉트<회상>, 회화와 유화, 실크 스크린을 통해 작품화 한 마오, 비틀즈 등의 인물화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전시되지 않은, 오로지 앤디 워홀 뮤지엄에서만 볼 수 있었던 30여 점의 작품 등 많은 작품들이 전시, 소개 될 것입니다. 물론 앤디 워홀하면 떠오르는 대표작들 - 캠벨 수프 캔, 플라워, 코카콜라, 브릴로 상자 등과 함께 워홀 자화상과 대중 스타를 포함한 세계적인 유명인사의 110여 점에 달하는 초상화가 소개 됩니다. 또한 국내에 소개 되지 않았던 많은 작품이 포함된 110여 점에 달하는 그의 주요작품들로 구성됩니다. 앤디 워홀의 대표작에서부터 처음 접해보는 다양한 작품들까지 테마별로 구성되어 미국 워홀 뮤지엄의 소장 작품 중 미술사적으로 의미 있는 작품과 아직까지 한국에 소개되지 않은 작품들 모두 만나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회고전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워홀과 관련된 다양한 영상과 사진, 기념물까지 총 400여 점이 넘게 소개 되어 앤디 워홀의 예술과 철학, 그리고 생전 그의 일상을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고 합니다.
영화도 좋지만 이번 방학엔 앤디 워홀을 오감으로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 제휴카드도 있으니 저렴한 가격으로 즐겨보세요^^
~문슬기
*출처
http://www.warhol.co.kr/
http://seoulmoa.seoul.go.kr
http://seoulmoa.seoul.go.kr/kor/exhibitions/exhibitionsSpot.jsp?seq=157
http://monologyu.com/90077895884
http://blog.naver.com/madecolor?Redirect=Log&logNo=20095026816
2010/01/17 01:53
By Jun - I hope your love is always happy. 음악2010/01/17 01:53
오늘은 피아노 연주곡 ! 꽤 유명한 곡이지요. 역시 질리지 않아서 좋은 것이 연주곡 입니다.
곡이 알려진 것에 반해 많은 사람들이 By Jun의 얼굴은 모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 역시도 모릅니다. 하하
1집 발매 후, 굉장히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갑작스레 찾아온 손의 통증으로 피아노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손의 사용이 힘들었다고 해요.
무대에서도 음악을 함께 나누고 싶었던 그에게 큰 시련이었겠죠. 이러한 슬픈 사정이 있었다는...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힘겨운 치료는 계속 되었으며, 그 시간 동안 그는 조급했던 마음을 가다듬으며
음악을 여러 시각에서 바라보게 되고, 음악에 대한 깊은 사랑을 앨범에 가득 담아냈다고 합니다.
현재 정규앨범 총 5장으로 아픔을 딛고 일어나 성숙해진 그의 음악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이곡은 2005년 1집 '지금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 앨범에 수록된 '당신의 사랑이 늘 행복하기를...' 입니다.
피아노 중심으로 연주되는 By Jun의 감성적인 멜로디는 간결하지만 깊은 여운을 남겨줍니다.
By Jun의 영상은 찾을 수가 없어서 윗 분의 훌륭한 연주 영상으로 대신합니다 !
날씨가 좀 풀린다는데 춥기는 마찬가지인 요즘입니다. 줠~~~망
모두 모두 건강관리 잘 하시길!
~고재린
2010/01/15 00:54
A Walk in Anmok 분류없음2010/01/15 00:54
I wanted to get out of the apartment today so I took my camera and went for a walk to Anmok. Here are a few of the photos I took. I want to go back later when the light is better. In the meantime, enjoy . . . . .
-Marcus
2010/01/12 02:37
맛집-본가짜장 (목동점) 문화2010/01/12 02:37
본가짜장 목동점입니다. 보통 배달되는 다른 중국집들과 마찬가지로 가격은
같으며 이 곳의 최고 음식은 쟁반짜장입니다. 단점이 있다면 배달이 안되는
것이지만 포장이 가능한 곳입니다. 입이 심심한 날 짜장면 한 그릇 어떠실 까요?
문의전화:02-2644-2335
출처: 본인사진
~현민지
2010/01/12 02:37
위대한 개츠비 The Great Gatsby 문학2010/01/12 02:37
'위대한 개츠비' 책 제목을 보며 개츠비가 어떤 사람이길래 위대하다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 했습니다. 주인공인 캐러웨이는 이사를 오게 됩니다. 그의 집 옆에는 개츠비라는 남자가 살고 있었는데, 개츠비의 집은 자신의 집에 비해 정말 크고 좋았으며, 가끔씩 성대한 파티를 열곤 했습니다. 파티에는 초대받지 않은 사람이라도 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개츠비에 대해 아는 사람은 별로 없었습니다. 어느 날, 캐러웨이도 개츠비의 초대를 받아 파티에 가게 됩니다. 거기서 개츠비를 만나게 되고, 개츠비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개츠비는 5년전 군입대를 하기전에 좋아하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 여자와 가까운 곳에 이사를 와서 재회 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여자는 바로 캐러웨이의 친척인 데이지였습니다. 그들은 캐러웨이는 둘을 만나게 도와줍니다. 그들은 다시 사랑하게 됩니다. 데이지는 사고를 내게 되고 그 사고로 인해 개츠비는 오해를 받아 그녀의 남편에게 총을 맞고 죽게 됩니다. 개츠비의 장례식에는 캐러웨이와 그의 아버지 그리고 모르는 어떤 사람 이렇게만 참석합니다. 개츠비는 사랑하는 여자에게서 배신당해 죽게 되고, 그동안 파티에 와서 즐겼던 사람들도 개츠비의 장례식에 오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그에게 부와 명예가 있을 때에만 그와 함께 하려고 했지, 그가 죽은후 다들 그를 멀리 했습니다. 개츠비의 죽음은 정말 안타깝다..
~박은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