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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0/02/28 알카노이드 게임 (5)
  2. 2010/02/26 나비야 청산가자 (1)
  3. 2010/02/25 2009년 기억하기 (1)
  4. 2010/02/20 헬로키티 카페 -홍대점 (1)
  5. 2010/02/20 졸업식 그리고 일상 (1)
  6. 2010/02/18 Empire State Of Mind (5)
  7. 2010/02/12 New Year (3)
  8. 2010/02/10 검은 풍선 (The Black Balloon) (2)
  9. 2010/02/06 Karina-Slow motion (3)
  10. 2010/02/06 노량진 수산시장 (3)

알카노이드 게임

Posted by 집행부 취미 : 2010/02/28 17:31


~장용은

나비야 청산가자

Posted by 편집부 분류없음 : 2010/02/26 20:22

예전에 김진명 작가의 소설을 읽은 적이 있는데 , 도서관에서 <나비야 청산가자>라는 김진명 작가의 소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가의 소설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기대를 가지고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북한의 핵 개발에 숨겨진 미국의 음모와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들의 야욕을 생생하게 그려냈습니다. 여대생 유니스의 실종 사건으로 그녀의 논문을 참고로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 '샨'의 이야기. 북한의 핵 개발을 위해 미국에서의 삶을 포기하고 북한에 들어온 '문선'의 이야기. 한국의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외부에서 들어온 선거 전략에 대한 이야기. 이 세가지 이야기들이 얽혀서 사건 전개가 이루어 집니다.
'나비야 청산가자. 범나비 너도 가자.' 라는 시조가 있습니다. 여기서 나비와 범나비는 남한과 북한이고 청산은 통일을 의미 합니다. 북한의 핵 문제가 해결되어 평화 적인 통일이 이뤄 졌으면 좋겠습니다. 재미없는 역사를 작가의 상상력과 결합시켜 만든 이 책은 역사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고 애국심을 가지게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 박은주

2009년 기억하기

Posted by 집행부 분류없음 : 2010/02/25 20:24



1. 장동건 실물을 봤는데 '흠.. 그냥그렇네' 생각하면서 옆자리에있는 남친봤는데 웬 오징어가 팝콘을 먹고있었다고...

2. 신종플루로 조퇴 한 번 해보겠다고ㅋㅋ 드라이기로 귀 데피고 양호실가서 체온 쟀더니 80도 나왔다던 고등학생

3. 어디 카페에선가 본 얘긴데 아마 에피소드일듯.... 어떤 님이 남친이랑 있는데 너무너무 방구가 나올 것 같아서 "사랑해!!"큰 소리로 외치며 방구를 뿡 뀌게 됐는데 남친이 하는 말이 "뭐라고? 방구 소리때문에 못들었어"

4. 친구한테 민토앞에서 보자고 했더니 민병철 토익학원 앞에 서있었다는 얘깈ㅋㅋㅋ

5. 눈작은 친구랑 같이 스티커 사진 찍었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그 친구 눈 사라졌다고 했던 얘기ㅋㅋㅋ

6. 누가 버스 탔는데 자리가 없어서 서있는데 너무 힘들어서 혼잣말로 '앉고싶다 앉고싶다 앉고싶다' 생각하면서 중얼거리다가 버스가 갑자기 급정거해서 앞에 앉은 할아버지 귀에다가 '앉 고 싶 다'라고 속삭인거ㅋㅋ

7. 그리고 컬투쇼에서 들은거 (무려 스크랩도 했었음)요거 그 게시물의 내용정리댓글ㅡ공대시험시간에 공학용계산기가 없던 친구가 급한대로 매점가서 일반계산기를 빌려와 시험을 보기 시작했는데..어디선가 지잉~지잉 하는 소리가 들려 다들 쳐다보니 친구가 빌려온 계산기에서 영수증이 출력되고 있었대요. 시험시간내내 2-3분마다 영수증이 발급됐다는 얘기

8. 철도대학 면접 보러 갔는데 특별하게 보이고 싶어서 팔 ㄴ자로 만들고 칙칙폭폭 하면서 들어갔는데 바로 탈락

9. 빵집에 망토입고 갔다가 팔없는 애인줄 알고 빵집 주인이 빵봉지 줄에 묶어서 그 분 목에 걸어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라고 말하기도 좀 그래서 빵집 문 어깨로 밀고 나온거 ㅋㅋㅋㅋㅋㅋㅋ

10. 어떤 분이 지하철 타고 가는데 앞쪽에 커플이 앉아 있었대긔. 여자가 애교 존트 섞어서 코맹맹이 소리로 "자기야~~ 나 파마머리 한거 오때? 별로 안 어울리는 거 같징 ㅠㅠ " 이랬는데 남자가 " 넌 생머리도 안 어울려" 사람들은 빵터지고

11. 전 그거 어떤 님이 코 성형하러 갔는데 수술할 때 꼭 잠들게 해달라고 했는데 의사가 안 해주고 암튼 몽롱하지만 의식이 있는상태. 그래서 그거 안 해줬다고 의사한테 " 너 날 속였어 "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가 중간에 전화받으러 나가려고 하니까 " 너 내 코에 집중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중간 "화이팅,화이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신혼부부가 늦은 밤에 위에 작은 뚜껑만 열리는 렌트카 타고 가는데 신부가 그 뚜껑 열고 머리만 쏙 내밀고 가고 있었긔 근데길가에 노부부가 손을 마구 흔들길래 차 멈췄더니 갑자기 놀래시면서 미안하다고 그냥 가던길 가라고 택신 줄 알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좀 전 어느 글에서 본건데 동물다큐프로에서 엄청 큰 상어 나오니까 보고 계시던 할머니가 "저게 고래냐 상어냐~"하셨는데 그 순간 다큐 성우가 "저것은 고래상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어떤 님이 꿈을 꿨는데 용 세마리가 승천하는 꿈을 꾼거임. 날 밝자마자 복권 샀는데 다 꽝일 뿌니고....낙심해선 너구리우동 사고 집에 가서 뜯었는데 다시마가 세개 들어있었다고 "

15. 아버지가 아들에게 찌질이가 뭐냐고 물어보셔서 촌스럽고 덜떨어진 사람을 말한다고 말씀드렸대요 근데 어느날 아버지핸드폰을 우연히봤는데 자기랑 자기형이 "찌질이1" "찌질이2" 라고 저장되어있더래요ㅋㅋㅋㅋ

16. 어떤분이 엄마랑 배스킨 라빈스를 갔대요. 가서 점원한테 "엄마는 외계인 주세요" 그랬는데 뒤에 있던 엄마가 "엄마는 됐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설레발 작렬

17. 어떤 님이 아부지 핸드폰 사셨을때 자기 이름 "이쁜 딸♡" 로 저장해 놓으셨대긔 근데 며칠 있다가 아버지 폰 확인해보니 그냥 '딸'로 바뀌어 있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어떤분이 교수님께 성적 정정 메일 보내고 난 후에 뭐 확인하려고 발신함 들어가서 보니까 [ 교수님, 저에게 b를 주셨습니다.] 라고 해야하는데 [교수님, 저에게 b를 주셨습디다.] 라고 써서 보냈었다고 했긬ㅋㅋㅋ

19. 어떤 분이 빨간 코트에 까만 어그 신고 나가니까 남친이 "너 영의정 같다"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영화관에서 친구랑 영화보다가 배아파서 잠깐 화장실갔다가 자리로돌아와서 친구귀에다 대고 "나 똥 2키로 쌌따"이랬더니 알고보니 친구가 아니고 어떤아저씨 ㅋㅋ 아저씨왈 "수고하셨어요" ㅋㅋ

21. 저번에 소라방에서 본글인데 어떤님이 캔모아에서 빙수먹으려는데 선배한텐가" **아 지금 모해?"이렇게 문자와서"아 오빠~ 저 캔모아 빙수 먹으려고요 ^^"이렇게 답장 보냈는데 "**이는 참 알뜰하구나 ^^"하고 답장온거

22. 어떤 님이 밤새 소드하다가 아빠 오는 소리에 얼른 자는 척 했는데 술 취한 아빠가 그 님 자는 줄 알고 머리쓰다듬으면서"우리 **이....이렇게 못생겨서 시집은 어떻게 가누,,,,,???" 하고 목놓아 우셨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
그 님은소리없이 눈물로 베개를 적셨다고 ㅋㅋㅋㅋㅋㅋㅋ

23. 한참 카카오 99%초코렛 이거 유행할 때 어떤 분이 그거 한 알을 술드시고 주무시는 아버지 입에 넣어드렸대요.ㅋㅋㅋ
근데 담날 아침 드시면서 아버지 하시는말 '이제 술을 끊어야겠어. 어젯밤엔 쓸개즙을 토했지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

24. 컬투쇼미스김사연ㅋㅋㅋㅋㅋㅋㅋㅋ 신입사원미스김이 회식자리에서 상사넥타이잡고 끌고가서 노래방문고리에 묶어놓고 업무힘들다고울분을토하면서 똥침날리고 ㅋㅋㅋㅋㅋㅋ 양복주머니에 개불멍게 회밑에까는무채 집어넣구ㅋㅋㅋㅋㅋㅋ이다음날부터 일주일동안 회사 무단결근크리로 과장님께서 컬투쇼에 사연보내시곸ㅋㅋㅋㅋㅋㅋ
사연나간 다음날 미스김돌아왔는데 못나온이유가 첫째날은 쪽팔리고 속부대껴서 못나갔고 둘째날부터는 아빠가 못나가게햇는데 ㅋㅋㅋㅋㅋ
회식한날 집에와서 아빠한테 술주정한게 아빠붙잡고 "아저씨~ 부킹시켜주세요~" 이래서 아빠가 회사가 애를 이상하게 만들어놨다면서 출근못하게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25. 또 컬투사연ㅋㅋㅋㅋㅋㅋ사연자가 남친이랑 길거리 지나가는데 길바닥에 여자가 쓰러져있었다고 한닭ㅋㅋ
글서 이 여자 어떡하냐고 막 그럼서 다가가는데 포장마차에서 어떤남자가 나오면서 저리 꺼저!!!!!!하면서 소리쳤다한닭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어있는데 알고보니 그 남자는 쓰러진 여자의 남친이었고 ㅋㅋㅋㅋ
여자는 술에취해 쓰러졌던거고ㅋㅋㅋ부축해서 가다가 남자가 오뎅이 먹고싶어서 술취한 여친 길바닥에 냅두고 오뎅먹으러 들어갔다가 누군가 여친에게 접근하면 오뎅들고 나와서 꺼저라고 소리친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26. 남자분들끼리 닭갈비집가서 소주마시면서 닭갈비먹다가 한명이 일어나서 화장실갔다오는데 옆 테이블에서 그분이 앞치마매고있는거보고 종업원인줄알고 이것좀 볶아달라고해서 그 분 화장실갔다오다말고 얼떨결에 술취한채로 그거
볶고있곸ㅋㅋㅋ친구들이 그거보고 저새끼 저거 지금 뭐해 이러곸ㅋㅋㅋㅋㅋㅋ 

~장용은

출처 : http://www.slrclub.com/bbs/zboard.php?id=free

헬로키티 카페 -홍대점

Posted by 편집부 문학 : 2010/02/20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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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홍대에 새로 생긴 헬로키티 카페입니다.  곳곳에 헬로키티 캐릭터
들로 꾸며져 있을 뿐만 아니라 케잌 또한 헬로키티 모양으로 만들어져 팔고 있습니다.
케잌은 3500원에서 6000원사이이며 커피류는 3000에서 4500원입니다. 기존의 커피숍이아닌
색다른 곳을 원하신다면 이곳을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출처:본인사진

졸업식 그리고 일상

Posted by 집행부 영어영문학과/행사 : 2010/02/20 00:18


눈 오는 운동장 파노라마

눈 오는 운동장 파노라마. 촬영 : 장용은, 작업 : 이기상


~장용은

Empire State Of Mind

Posted by 편집부 음악 : 2010/02/18 01:10

 

안녕하세요, 오늘은 들썩들썩 신나는 음악을 올려봅니다.
비록 발매된지 2~3개월쯤 지난 노래지만요, 최근 아직 제게 이만큼 신나는 곡은 없었습니다!

Beyonce언니의 애인이자 미국을 대표하는 흑인래퍼 Jay-Z와,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Alicia Keys의 합작품으로
빌보드 차트에서 몇주간 1위도 거머쥐었던 음반입니다.
특히 저는 Alicia Keys가 내는 흑인 고유의 파워풀한 음색이 답답한 마음을 뻥! 뚫어주는 것 같아 너무나 좋습니다.
물론! 의미전달이 전혀 되고있지 않는데도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Jay-Z의 랩도 좋아요.

간간히 보이는 뉴욕의 야경이 정말 장관이네요.

자꾸 New York을 외쳐대는 열쇠언니때문에 하루빨리 뉴욕에 가보고 싶군요!!!



~고재린

New Year

Posted by 영문과 분류없음 : 2010/02/12 20:21
   It isn't very good weather for visiting family this New Year holiday.
Luckily, the Department of Highways (or whatever it's called in Korea) is trying to make sure that the roads are clear so that everyone can arrive at their family home safely.
There is one more family member at my house.  Yesterday we brought home a Bengal cat from a pet store.  He was extremely shy at first but now he is used to us.  His name is Sooky because he is a big sook.  Sook?  A sook is a word used in Atlantic Canada, New Zealand, and Australia that means a coward or a crybaby.  Our cat cries for us to play with him all the time.
What a cutie.^^
I hope you all have a wonderful holiday with your family (human or animal) and keep safe.

태그 : cat, marcus, New Year

검은 풍선 (The Black Balloon)

Posted by 편집부 영화 : 2010/02/10 20:25




감독: 엘리사 다운


가족영화, 영상이 너무 이뻐서 마음에 꼭 든 영화였습니다.
97분안에 가족이란 정의를 명백하게 보여주며 반성하게 만드는 엄청난 마력이!
이 영화는 자폐장애가 있는 찰리로 인해 동생 토마스와 그들의 부모가 겪는
지극히 한 가정의 비밀을 폭로하는 듯한 영화입니다.

굉장히 아주 굉장히 영화는 장애인을 가족으로 둔 사람들이 겪는 어려움을
다소 어렵지 않게 풀어가고 있어서 영화를 보면서 무거운 마음을 덜어주는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물론 눈물샘은 충분히 자극하죠.

여주인공은 유명한 모델 젬마워드라 우월한 유전자를 보면서 감탄 할 수도 있어요ㅠㅠ
무엇보다 영상이 너무너무 이뻐서 일본영화같은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완성도 높은 영화라 꼭 보시길 바래요옹~♡

 

                                                                                 ~ 윤시현

Karina-Slow motion

Posted by 집행부 음악 : 2010/02/06 14:33


너무 오랫만에 글을 올려 송구스럽습니다. 여러가지 개인사정으로 알차게 나름 방학을 보내고 있습니다. ^^ 겨울이라 그런지 왜이리 몸이 무거워지는지... 추운 겨울에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히 책을 읽고 여러 장르의 음악도 듣고 있는데요. 너무 사랑스러운 겨울밤에 어울리는 노래를 소개합니다. 벌써 국내에 실력파 가수들이 한번씩 부른 노래인데요. 바로 KarinaSlow Motion입니다. 믿기 어렵지만 Karina는 1991년 생으로 올해...20살밖에 되지 않았지만 뛰어난 노래실력으로 조지 부시 대통령 앞에서 공연할 만큼 기량을 가진 가수입니다. 어린시절부터 피아노와 보컬에 뛰어난 능력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저는 흡사 Alicia Keys하고 비슷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음치인 저로서는 가장 닮고 싶은 부분을 가진 Karina가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Karina의 노래와 다른 국내파 가수들의 Slow-motion들어보세요~



~박지연

노량진 수산시장

Posted by 집행부 문화 : 2010/02/0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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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주전  저는 제 친언니와 회를 먹으러 노량진 수산시장을 갔었는데요
싱싱한 광어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해산물들이 팔고 있었습니다.
광어는 한마리에 25000원 개불은 10마리에 만원으로 팔고 있었습니다.
밖에서 구입한 후 상인이 안내해 주는 음식점으로 가면 자리세 2000원만 내고
회, 탕을 먹을 수 있습니다. 


                                                                                    ~현민지

출처:본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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