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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09/12/18 맛집- BEST BEANS(양양점) (9)
  2. 2009/12/01 Reply : Moon Over Anmok (3)
  3. 2009/11/03 첫눈 (15)
  4. 2009/11/01 What I Saw Today (13)
  5. 2009/04/09 남산공원 (6)
  6. 2009/04/07 World Women's Curling Championship 2009 (5)
  7. 2008/08/06 물놀이 (23)
  8. 2008/07/14 남항진 해수욕장을 소개합니다. (13)
  9. 2008/05/14 [찻집] 구름속의 산책 (14)
  10. 2008/04/15 오죽헌 출사 (16)

맛집- BEST BEANS(양양점)

Posted by 편집부 강릉 : 2009/12/18 00:27


양양에 몇 안되는 커피집,  BEST BEANS 입니다. 시내에 위치하여 있으며,  
커피 종류는 2200~ 3500원대 이며 핫초코는 2000원으로 학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커피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츄러스도 판매하여 한 층 더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양양에 놀러 가실 일이 있으시다면, 한번 쯤 들르셔서 커피한잔.. 어떠실까요?
 
출처: 본인 사진. 

                                                                                                               ~현민지

Reply : Moon Over Anmok

Posted by 집행부 강릉 : 2009/12/01 01:07

That is the sun, also a Star.



~장용은

첫눈

Posted by 집행부 강릉 : 2009/11/03 20:59

 엊그제 주말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어제 새벽에는 눈이 내렸습니다.
비가 더 올 것으로 생각은 했었지만 이렇게 폭설에 가까운 눈이 내릴 것이라고는 꿈도 못꾸었는데요,
통행이 늦어지고 불편하기는 했지만 올 가을(?)들어 내린 첫 눈이라서 그런지 기분이 좋기만 했습니다. 
여담으로 개들은 눈이오면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런데 개들은 근시가 심하고 색을 구별하게 만드는 안추체가 있지만 발달이 미숙해서 거의 색맹에 가깝다고 하는데요, 움직임을 감시하는 동체시력만 인간보다 훨씬 좋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개에게 눈이 어떤 느낌일지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영문일보
내년 영어영문학과 학회장, 부학회장에 05학번 전현우, 08학번 김다솔양이 선출 되었습니다.
우선은 축하의 한 말 건네주시구요, 내년에 많은 비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직은 임기가 많이 남았지만 부학회장의 부재로 고생이 많은 박민건옹에게도
미리 수고의 말씀을 드립니다, 남은 학기...손발이 닳도록 고생하세요, 특히 연극 ㅋㅋㅋ

다솔아, 선출 기념으로 포토샵으로 조금 만져봤어, 현우도 조금 만져봤다 ㅋㅋㅋㅋㅍ              

~장용은

What I Saw Today

Posted by 영문과 강릉 : 2009/11/01 15:49
What do you do when it's raining and you can't go outside?  Go outside!
No works of art here -- just snapshots.

남산공원

Posted by 집행부 강릉 : 2009/04/09 00:15
감질나면..... 직접가서 보세요

~장용은

World Women's Curling Championship 2009

Posted by 집행부 강릉 : 2009/04/07 09:41
오랜만입니다 ^-^ 지난 3 월 21 일 - 3 월 29 일까지 세계 여자 컬링 선수권 대회에서 9 일간 자원봉사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관동대학교에서는 약 14 명 정도 통역 자원봉사를 자원했는데, 모두 나름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아침 9 시 - 밤 11 시까지 하는 자원봉사는 정말 죽을 맛이었지만, 처음해보는 통역자원봉사는 앞으로 제가 훗날 또 해보고 싶은 아주 매력적인 자원봉사입니다. 영어영문학과에서는 문찬열, 손유락, 조한욱, 박예슬, 박보람, 여의주, 박지연 이렇게 8 명이 참가 하였습니다. 문찬열, 조한욱군은 Media와 Press 통역 담당, 박보람, 여의주 양은 Ticketing 담당, 손유락군은 Gate담당,  박지연, 박예슬양은 조직위원회 통역겸 장내아나운서였습니다.
먼저, Curling (컬링)은 아마 우리에겐 익숙한 청소와도 같은 운동입니다. 돌을 한사람이 굴리면 나머지 두명이 죽어라(?) 닦는 운동입니다. 굉장히 단순해보이지만, 사실 큰 돌로 하는 바둑, 장기, 체스와도 같은 두뇌운동입니다. 처음에는 운동이 이해도 안가고 재미도 없었는데, 9 일간 매 경기를 보게 되면서 조금씩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강릉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들이 번갈아가면서 구경을 왔었는데, 나중에는 강릉시민들도 많이와서 응원도 많이하고 게임을 즐겼습니다. 하지만 아직 익숙치 않아서인지 조용해야 하는 컬링게임에서 야유나 쓰레기를 던지는 행위로 자원봉사자들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느라 바빴습니다. ^-^
아직 한국은 시설이 충분치 않아 세계 16 위 정도 한다고 하는데, 다른 아시아 국가인 일본과 중국은 국가의 지원으로 실력이 유럽선수들 못지 않습니다. 한국선수들의 실력이 더 향상되어서 한국에서 세계적경기가 자주 개최되고 큰 인기를 끌었으면 합니다. 컬링역사의 처음으로 2009 년 최초의 아시아 국가가 금메달을 차지했는데, 그 영광은 바로 중국에게 돌아갔습니다. 중국선수들의 행보는 도대체 어디까지인지 세계를 깜짝놀라게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캐나다를 응원했는데, 4 위에 그치고 말아서, 우리학교의 캐나다 교수님들, 캐나다에서 비싼 항공료와 숙박비 내고 컬링게임보러 온사람들중 우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앞으로 강릉에서 빙상경기 뿐만 아니라 강릉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다양한 자원봉사행사들이 있습니다. 참가신청은 자유이므로, 대학졸업전에 꼭 한번 뜻깊은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

(재미없는 컬링게임과 저를 보러와준 박미영양과 장용은군에게 감사말씀 드립니다,.)




더보기


~박지연

 

물놀이

Posted by 영문과 강릉 : 2008/08/06 19:04
오늘 하루 참 뜨거우셨죠?
저희는 그래서 경포에 물놀이를 갔답니다.
구름 한점 없는 하늘에 파란 바다에 많은인파까지 정말 환상의 피서지였습니다.
여러분도 경포대로 놀러오세요~!
~장용은

남항진 해수욕장을 소개합니다.

Posted by 영문과 강릉 : 2008/07/14 01:07



안녕하세요.
방학이니 역시 긴장도 풀리고, 날씨가 더워서 매일 매일 축늘어지는 생활을 하고 있는 찰나..
정신차리고 오랫만에 포스팅하러 왔습니다 ^^

제가 사는 곳은 아는 분들은 다 아는(?)
강릉 '남항진'이라는 곳인데요. 간단하게 사진첨부해서 구경시켜드릴께요.
오시게 되면 연락주세요. 카페 '러브 레터'에서 차 한잔 사드립니다ㅋ(진짜!)

간단하게 '남항진 해수욕장'에 관해서 소개를 드리자면,
소규모 간이 해수욕장이고, 양양공항이 생기기전 '강릉공항'이 있었던지라 여름철에는
서울-강릉간 비행기로 이동하시는 분들이 비행기 기다리기전에 한번씩 들르는 정도?
그리고 입암동 분들이나 가끔씩 놀러오시는 정말 소규모 가족단위의 그런 해수욕장이지요.

하지만, 작년부터 땅값이 외곽임에도 불구하고 시내 주거지역과 맞먹을만큼 올랐다는데..
조사해보니 앞으로 안목 - 남항진간 연결되는 다리가 착공된다는 소식과,
강릉시에서 나름 야심차게 무언가 관광목적으로 남항진을 좀 색다르게 발전시켜나갈것인가
봅니다.(하지만, 확실친 않아요~제 추측?ㅋ)

경포는 이미 전국적인 관광지라 강릉사람들도 거의 안 가죠.
그나마 안목 해수욕장 많이들 찾으셨는데 그마저도 이젠 밤만되면 사람들로 북적대서..
한가하고 조용한 남항진 해수욕장도 많이 찾는 분위기 입니다.
주로 횟집과 막국수이 유명하고, 몇년전부터 들어선  테이크 아웃 카페와 패밀리 레스토랑은
남녀노소 모두 좋아할만한 '가족적인 휴양지'로 변모하지 않을까...16년째 기대중입니다ㅋ

오랫만에 사진 찍으니 어렵군요ㅋ 가뜩이나 낮이라 땀이 줄줄...
얼마전 기상형의 백령도 포스팅을 보고 정말 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
제 포스팅 보시고 '저기는 피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ㅋ
커피 한잔 사줄테니 제발 오세요...라고 하면 올려나?ㅋ

아, 카페 '러브레터'에 저희 누님이 일을 시작하셨거든요.
오후 5시이후 부터 문 닫을때까지...
혹시 들를 일이 있으시면 제 이름 한번 읆어주시고, 서비스 요청해보세요.
당장 욕이 나올수도 있는?ㅋ(성격 좀 짱임ㅋ)

p.s 강릉에 남아있는 편집부원끼리라도 어디 한번 놀러가죠! 낮에 수영하고 밤에 맥주나 한캔!!

~윤철현

[찻집] 구름속의 산책

Posted by 영문과 강릉 : 2008/05/14 02:09



오늘부터 축제가 시작되는군요. 축제 기간 중 정상수업 강행이라는 학교측의 계획으로
인해 올해는 그래도 좀 더 많은 학생들이 학교에 잔류해서 축제를 즐길수 있지 않을까..
긍정적(?) 전망을 내놓고 싶습니다. ^^

며칠전에 아는 사람들만 안 다는(?) '구름속의 산책(A walk in the cloud)'에 다녀왔습니다.
대략, '강릉대 후문'으로만 알려져 있고, 이 조차도 입으로 전해져오는 구전설화마냥..
아는 사람만 알고, 가본 사람만 간다는 찻집이기도 합니다.

우리 학교 뒷편에 자리잡은 '테라로사'의 현대적이고 맛깔스런 커피숍과는 전혀 동떨어진...
순전히 주변 경관과, 더욱이 찻집과는 전혀 상관없는 생뚱맞은 '배드민턴 코트'로도
유명합니다. 주변 인테리어가 찻집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지만...그래도 찻집입니다.

주로 틀어주는 음악은 Jazz이지만, 뭐 그렇다고 전문적인것은 아니구요.
찻집이지만 차가 그렇게 빼어나게 좋은것도 아닙니다(사실입니다. 비방 아님)
한가지 특색있는 메뉴라면, 샌드위치가 맛있구요, 특히나 겨울에는 찻집안 화로에서
직접 구워다주는 고구마와 감자등이 최고 인기메뉴죠.

그리고 이따금씩 주인장님께서 펼쳐보이시는 고양이 SHOW도 있습니다ㅋ
그냥 고양이를 아무데나 냅다 던지는데, 고양이는 아무데서나 잘도 발톱을 이용해
매달려 있습니다.

그저 시골집 촌스런 찻집에 구경한번 다녀온다고 생각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그리고 차 한잔 후에는 건강을 생각해 배드민턴 한게임씩.
셔틀콕과 배드민턴 라켓은 항시 대기중입니다.


~윤철현

오죽헌 출사

Posted by 영문과 강릉 : 2008/04/15 04:56

오랫만에 카메라를 들고 비오는 오죽헌을 방문 하였습니다.
비가오는 바람에 제가 좋아하는 색감도 발견할수 있어 좋았고 방문객들도 적어
한적한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이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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