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전 저는 제 친언니와 회를 먹으러 노량진 수산시장을 갔었는데요
싱싱한 광어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해산물들이 팔고 있었습니다.
광어는 한마리에 25000원 개불은 10마리에 만원으로 팔고 있었습니다.
밖에서 구입한 후 상인이 안내해 주는 음식점으로 가면 자리세 2000원만 내고
회, 탕을 먹을 수 있습니다.


남산에는 테디베어 박물관이 있습니다. 약 1000여개의 테디베어로 서울의 과거, 현재, 미래를 연출해놓았습니다. 1관과 2관으로 나뉘어있습니다. 1관의 테마는 <The Past : 서울 역사관> 입니다. 조선수도 한양에서 대한민국 서울까지 600여 년간 정치, 외교,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 역할을 해 온 서울의 발자취를 궁궐과 옛 서울 생활, 근대의 서울로 나눠서 귀여운 테디베어로 구성해 놓았습니다. 2관의 테마는 <The Present : 서울 특별관> 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압구정동, 삼청동, 신촌, 홍대, 대학로, 청계천, 놀이공원 등등을 테디베어로 구성해 놓았습니다. 또한 드라마 <궁>에서 사용된 테디베어와, 드라마 소품등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류의 중심인 욘사마 준곰돌이들도 만나 볼 수 있으며, 테디베어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전시해놓았습니다.
귀여운 테디베어도 구경하고 남산의 탁 틔인 전망도 구경하시면서 즐거운 추억만드세요^^
~문슬기
본가짜장 목동점입니다. 보통 배달되는 다른 중국집들과 마찬가지로 가격은
같으며 이 곳의 최고 음식은 쟁반짜장입니다. 단점이 있다면 배달이 안되는
것이지만 포장이 가능한 곳입니다. 입이 심심한 날 짜장면 한 그릇 어떠실 까요?
문의전화:02-2644-2335
출처: 본인사진
~현민지
80년대 락스타일의 락시크룩!
블랙을 기본으로 와일드하면서 자유로운 분위기의 디테일을 더해 완성하는 스타일이 락시크입니다. 크리스털, 스터드, 스팽글 등 반짝이는 광택소재를 통해 글래머러스 하면서도 하드록적인 분위기가 고조되 더욱더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락시크 스타일은 블랙 컬러의 상, 하의에 와일드한 느낌의 금속 디테일이나 자유로운 분위기의 프린지 디테일을 더해 완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가죽 라이더 재킷에 블랙 스키니진이나 찢어진 레싱스를 매치해보거나, 숏팬츠에 루즈한 티셔츠, 그리고 밴드 자켓을 입어 밀리터리한 느낌 또한 연출 가능합니다.
만약 의상 이란던지 진한 스모키 화장이 부담스럽다면 구두, 가방, 벨트 세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서 스터드 장식을 이용해 찡박힌 구두나 찡박힌 티셔츠등으로 자유롭고 펑키한 락스타 분위기를 연출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소곳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 보다는 조금 거칠고 bad한 이미지의 락시크 스타일! 헐리우드 스타들 중 대표적으로 린지로한이나 테일러 맘슨 등이 락시크 스타일을 즐깁니다. 이젠 헐리우드 뿐만 아니라 국내 스타들로 본인만의 믹스앤매치로 다양한 락시크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때로는 단정함을 버리고 거칠고 터프하고 섹시한 락 시크 스타일로 Bad Girl & Boy가 되어보세요^^
*출처
-http://noonsquarelife.net/72
-http://blog.naver.com/yeon_099?Redirect=Log&logNo=70076948044
-http://blog.naver.com/ooorea?Redirect=Log&logNo=110069193508
~문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