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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ersation Club

Posted by 영문과 영어영문학과/동아리 활동 : 2010/03/02 17:59
Hi!

Today was the first day of classes and I was very happy to see students again.  I met a few in the English department office and some visited my office on the fifth floor.  Some of you look the same (great), some of you have new hairstyles (also great), and at least one of you is looking very good in an ROTC uniform.

I am writing this post to advertise the Conversation club that we have on Tuesdays and Thursdays at 5:00.  If you have time, you can come to our meetings and practise your English speaking.  If you are shy, don't worry!  You can just listen until you feel more confident.  If you are interested, please contact me.  The meetings will begin next week because I have to arrange a classroom for our meetings.

I hope to see you there!

Marcus
안녕하세요, 우리 영문과에서 농구동아리를 신설하였습니다.
농구에 관심있는 영문과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동아리 명 : 농민 (농구 민족의 앞글자를 따옴).
구  성  원 : 회장  조현서(08)
                부회장  인지현(08) 
                총무  권오정(08)
                매니저  이은진(08), 오명아(08), 김보영(08)
                떨거지  이동규(06), 이준근(08), 박준규(08), 임현묵(08).
모집 인원 : *** 명
끝.

조금 전 저녁에 마커스선생님이 주도하는 회화클럽의 인원 몇몇이서 경포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현재 경포에는 벗꽃이 만발하였지만 이번주를 넘기지 못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1 년에 한 번 밖에 볼 수 없는 이 광경을 보고싶으신 분들은 이번 주말을 기하여 다녀오심이 좋을 듯 합니다. 
특히 모의토익시험을 치루느라 함께 하지 못했던 분들...그냥 생각해주는 척 해봤습니다.
담은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장용은

올해도 어김없이 연극제를 보러 갔습니다.
작년엔 기상 오빠와 함께 했었는데 이번엔 철현오빠랑 용은오빠가 고생하셨네요 ~ ^^
편집 기술이 없어서 매우 허접하다는 ... ㅎㅎㅎㅎ
그래도 사정으로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용기있게 올립니다 ~
이쁘게 나오지 않았다고 찾아 오시면 안됩니다 ;;;;;;;;;;;;

노래는  두 곡씩 넣었습니다 ~
더더밴드의 'Love'와 김장훈의 '고속도로 로망스'와 여행스케치의 '왠지 느낌이 좋아'를 과감하게 뺐다는 . ...;;;;;;;;;;;;ㅎㅎ

샵플렛
민철기, 장미림, 이상우, 차태형, 정우석, 조서현, 문슬기, 박윤희, 김재인, 박은주, 조환용, 이보은

 
↑ 빅뱅의 '눈물뿐인 바보', 여행스케치의 '기분좋은 상상'


↑ 안임수 교수님과 제자들


↑ Mocca의 'Happy', wondergirls의 'Nobody'


↑ Ne yo의 'So sick', 진추화&아비의 'One summer night'


다음으로 원어연극 John Millington Synge의 'Riders to the sea'의 몇장면 입니다.
영어희곡에서 배웠던거라 조금은 알아들었 .. ...ㅎㅎㅎㅎ
조금 길어서 10MB에 맞추느라 화질이 매우 안좋아요 ~
배우, 연출하시는 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아아아 ~ ~ ~



줄거리..

육지와 멀리 떨어진 섬에 사는 모리아는 시아버지와 남편, 그리고 4명의 아들을 모두 차례로 바다에 빼앗기고 만다. 곧이어 다섯째 아들 마이클도 바다에서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데다가 막내인 여섯째 아들 바틀리도 말을 타고 바다로 나간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바틀리 마저도 싸늘한 주검이 되어 동네 사람들 손에 들려 나온다.

Cast
NORA - 정하은 , CATHLEEN - 김명화 , MAURYA - 백두희 , BARTLEY - 이종원
조연 - 문대민 , 박민건 , 김보영

Staff
임형진, 소준영, 이상민, 임병호, 진현규, 백승복

촬영
장용은, 한주영, 윤철현

~ 한주영
제3회 관동대학교 인문대학 학술제: 하나되어 (2007년 11월 9일)
영문과 원어연극 "라이어" (원제 : Run for Your Wife) 동영상입니다.


라이어 - Setup & Intro


라이어 - Part 1


라이어 - Part 2


라이어 - Part 3


라이어 - Interviews & Reviews

캐스트:
조한욱(존 役),  문찬열(스탠리 役), 오현주(바바라 役), 장은지(메리 役), 안교혁(트로튼 役), 이희진(포터하우스 役), 김윤공(기자 役)

스텝:
강인승(무대감독, 조명), 김선기(무대설치, 의상), 송석종(무대설치, 음악), 김민(무대설치, 소품)

촬영:
이기상, 한주영
제3회 관동대학교 인문대학 학술제: 하나되어 (2007년 11월 9일)
영문과 동아리 샵플렛(#&b) 공연 동영상입니다.


샵플렛 노래 1 - 왠지 느낌이 좋아



샵플렛 노래 2 - I Remember



샵플렛 노래 3 - Way Back into Love


샵플렛 노래 4 - How Deep is Your Love


샵플렛 노래 5 - 커플


샵플렛 공연 - Behind the Scenes


출연:
김성준(영문4), 민철기, 단기택, 박보람, 우성훈, 김수진, 김미경 (영문2), 홍주연(영문1)

촬영:
이기상, 한주영
매년 인문대에서 주최하는 학술제에 이번에 영문과에서 원어연극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원어연극이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는데 문제가 있어서 짧게나마 그 줄거리를 써봅니다.

제목 : 라이어  (원제 : Run for Your Wife)

작가 : Ray Cooney

장르 : Comedy

연출 : 조한욱

캐스트 : 조한욱(존 役),  문찬열(스탠리 役), 오현주(바바라 役), 장은지(메리 役),
            안교혁(트로튼 役), 이희진(포터하우스 役)

스텝 : 강인승(무대감독, 조명), 김선기(무대설치, 의상), 송석종(무대설치, 음악),
         김민(무대설치, 소품)

그 외 도움준 사람들 : 박민건, 김윤공, 이건열, 권혁진, 이청우, 윤혜미, 윤현경, 심소정,
                              정희영 외 다수

공연일시: 2007. 11. 9. (금) 오후 7시 30분 소극장에서

줄거리 : 주인공 존은 두집살림을 하는 택시운전사이다.  어느날 존은 어느 할머니를 도와주어 신문에 나게 되는데... 기자가 들이닥치고 두명의 형사 트로튼과 포터하우스가 집으로 찾아와 이것저것 조사하면서 그 비밀이 밝혀지고 존은 친구인 스탠리와 두집살림을 하는것을 숨기기위해 거짓말을 하게되고 심지어 게이인척까지 하게 된다. 결국 바바라의 집에 모두들 들이 닥쳐 그 비밀이 파헤쳐진다.

연출노트 : 이번원어연극역시 작년 때와 마찬가지로 힘들게 준비한 원어연극이었습니다.
내년, 내후년을 위해 1학년 중심으로 캐스트를 구성하여 신입생들이 특히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자기시간을 내며 한학기 내내 고생한 배우들과 스텝들의 정성과 노력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어깨가 무거워 집니다.  좋지 않은 발음과 어설픈 발성과 정신없는 분위기 속에서 시작한 시간들이었지만 최선을 대해 노력한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즐길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한욱

사용자 삽입 이미지
7월2일~7월6일 까지 부산의 벡스코에서는 campus mission2007이 개최되었습니다. ccc(한국 대학생 선교회) 기독교 동아리에서 참가했습니다, 강릉대, 영동대, 관동대 이렇게 강릉지구에서 참가했습니다. 세계 100개국 이상의 많은 나라에서 참가했습니다. 기독교라는 같은 종교를 가진 것만으로도 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구촌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 왔지만 이렇게 많은 나라의 사람들을 접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긴장되고 기대되는 수련회 였습니다. 보안국가들은 기독교를 접할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종교를 기독교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 잡혀가거나  죽기도 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인도 사람 두명이 다가와서 한국말을 가르쳐 달라고 했지만 영어가 짧은 관계로 인사말 몇 가지를 가르쳐 주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그래서 내가 좀더 영어 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더 많이 가르쳐 쳐줄 수 있었을 텐데 .....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
이번 수련회를 통하여서 인도단기 선교를 꿈꾸게 되어습니다. 그리고 세계무역기구(WTO) 수석부총재(이희돈 박사)의 메시지를 들으면서 꿈을 크게 가지는 것과 준비된 리더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8월23일~8월25일까지 ccc 동아리에서 거지순례를 떠났습니다. 거지순례는 무전여행과 비슷한 것으로 무일푼으로 떠나는 것으로 중간에 전도도 하는 것입니다. 무일푼으로 원주에 있는 신림이라는 곳에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돈을 가진것이 아무것도 없었기에 막막하고 걱정으로 머릿속이 가득 했습니다. 오랜시간 걷기도 하고 무료로 밥을 얻어먹기도 하고 차를 얻어 타기도 했습니다. 무료로 해주시는 분들을 보면서 아직 정이라는 것이 남아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하여 돈의 소중함을 알것 같습니다. 단순한 돈의 소중함 뿐만 생활을 잘 할수 있고 편안하게 할 수 있음을 감사하고 절약과 절제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기회 였고 나 자신을 뛰어넘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 였던것 같습니다.

~ 우경아

CCC 동아리 수련회

Posted by 편집부 영어영문학과/동아리 활동 : 2007/08/26 00:36

저는 이번 방학 때 정말 경험하기 힘든 귀한 시간을 부산에서 보내고 왔습니다.

동아리가 CCC인데 동아리에서 수련회를 갔습니다. 모 그냥 수련회 간거네. 이렇게 생각하 실수 있으실 텐데요. 전국 수련회도 규모가 상당하지만 전 세계 128개국 1만6천여 명의 사람들이 부산에 모였기때문입니다. 외국인들과 함께 수련회를 한다고 생각해보니 흥분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부산에서 특별하게 모인 이유는  1907년 평양에서 대 부흥이 일어났습니다. 1907년 평양 100주년을 맞이하여 전세계 대학교 ccc동아리가 모였습니다.

부산에서 4박 5일동안 외국인들과 함께 밥먹고, 사진찍고 , 예배드리고  정말 외국에 온것같은 착각이 일어날 정도로 뜻깊은 시간이였고 다른외모와 언어를 쓰는 사람들과 있다는것이 감동이였습니다. 또 가장 좋았던것은 100주년을 맞이하여 열린이 모임에 한번밖에 오지않는 이기회에 제가 참석했다는것이 큰행운이였습니다.

제가 나온 사진이 있었는데 화질이 안좋아서 못올려요 ~  이해해 주세요^^;


~ 차지원

3PM을 소개합니다

Posted by 편집부 영어영문학과/동아리 활동 : 2007/06/10 17:49

안녕하십니까? 안임수 교수님의 3PM에서 반장(?)을 맏고 있는 02학번 예대용입니다.

많은 분들이 3PM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고 또 모르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3PM은 실무 전문 능력을 갖춘 전문가(Proficient Master), 조화와 타인에 대한 배려를 통해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할 능력을 갖춘 관리자(Project Manager), 급변하는 사회속에 자신을 끊임없이 단련하고 발전시키는 장인(Permanent Master)를 말합니다. 즉, 미래지향적 현장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쉽게 얘기하면 스터디 그룹이라 할수 있겠네요.

3PM을 이수하기 위해서는 먼저 전공과목을 다 들어야합니다. 그리고 이수하기 위한 각 파트별 점수가 따로 정해져서 그점수도 졸업 전에 채워야 하구요.

이렇듯 쉽지 않은 이수 과정이지만 나름의 혜택이 있습니다.. 먼저 매학기 20학점 까지의 수강신청을 할수 있고 3PM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장학금 제도를 신설, 장학금을 우선 배정할것이며, 기숙사 우선 배정권, 연수 및 문화탐방에 우선 추천권, 졸업할 때는 3PM 인증서 및 총장 추천를 발급하는등 다양한 해택이 주어집니다. 보다 전문적인 인재로의 발전을 위해 3PM에 도전하는것은 어떨까요?

~ 예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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