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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영문학과/학교생활'에 해당되는 글 45건

  1. 2009/12/14 편집부 회식 (16)
  2. 2009/11/17 The Good Doctor(배경음악 추가분) (13)
  3. 2009/11/16 연극과 뒷풀이 (16)
  4. 2009/11/13 일상 (10)
  5. 2009/10/29 일상 (7)
  6. 2009/09/30 인문대학 체육대회 (12)
  7. 2009/09/25 일상 (11)
  8. 2009/09/07 개강 그리고 졸업사진촬영 (7)
  9. 2009/06/14 일상 (12)
  10. 2009/06/11 Last Meeting of the Conversation Club (8)

편집부 회식

Posted by 집행부 영어영문학과/학교생활 : 2009/12/14 20:09

 올해 몇몇의 3학년 학생에게는 각 학기 대반전이 하나씩 있었습니다. 1학기는 박조교의 시험감독 with Eagle eyes 및 강의실 변경이었군요, 2학기 최고의 반전은 영어사 기말시험 '어픈북'이었습니다. 어찌보면 별 것 아닐 수도 있지만, 밤새워 공부를 했던 학생들은 시험문제의 Tricky한 면에 놀랐고, 정말정말 놀란 학생들은 밤새워 공부를 안했던 것이 아니라, ㅋㅋㅋ 그들은 꿈에도 생각못한 '어픈 북' 에 책을 가져오지 않은 학생들이었습니다.
 최고의 반전을 한 해에 두 번 겪으면서 느낀 점 ; 사람은 1년을 살면서 안늙을 수가 없구나. 
어쨌든 모든 기말시험이 끝이나고 이제 오늘부로 방학에 접어 들었습니다. 일상사진 몇 장과 편집부 회식 사진입니다. 여러분 방학 잘 보내세요.

 

11월 13일에 공연한 연극을 올립니다.
즐감하세요.

원제 : The Good Doctor

작가 : 닐 사이먼(Neil Simon)

세 자매, 갈매기(the sea gull)라는 작가로 유명한 러시아의 문호인 안톤 체홉의 단편들이 원래의 원작입니다.
비극 같은 희극인 이 단편들을 미국의 작가인 닐 사이먼이 각색한 작품으로 여러가지의 단막극이 옴니버스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번에 학술제 때 그 중에서 의지할 곳 없는 신세, 치과의사, 재채기 3가지를 선택해서 연출해보았습니다. 두 번의 연출 경험으로 대사의 전달력이 떨어질까봐 최근 유행하는 웃음 코드를 연극 곳곳에 심어놓아 조금이라도 이해가 편하게 연출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아쉽게도 학술제가 취소 되어서 개인적으로 실망감도 큰 한해였지만 내년에도 다른 학우들이 잘 꾸며줄 것이라 믿습니다.

의지할 곳 없는 신세 : 정희선(4학년), 박윤희(2학년)

치과의사 : 신혜영(1학년), 이종윤(1학년)

재채기 : 조한욱(4학년), 정희선 (4학년), 박윤희, 인지현(2학년), 박빈(2학년)

스텝 : 문대민(기획, 소품, 의상), 박민건(음악, 소품, 의상), 장용은(촬영), 전현우(소품, 차량지원)

제 1 장 의지할 곳 없는 신세


제 2 장 치과의사


제 3 장 재채기


                                                                                                                                 ~조한욱, 장용은

연극과 뒷풀이

Posted by 집행부 영어영문학과/학교생활 : 2009/11/16 14:37
 저번 주 금요일인 13일에 학술제를 대신하여 우리끼리의 연극상연이 있었습니다.
관객석은 몇몇 우리과 학우들과 일문과 연극배우들이 채워주어서 휑하지는 않았지만 차라리 그럴 거면 학술제를 하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극은 총 3막으로 각각 다른 주제의 극을 했는데요, 우려했던 바와는 다르게 연기도 좋았고 관객 호응도 좋아서 우리끼리나마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용은

일상

Posted by 집행부 영어영문학과/학교생활 : 2009/11/13 14:40
신종플루의 영향이 우리 인문대학에 까지 영향을 줘서 16일로 예정되어있던 학술제가 취소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11.13일 저녁 6:00시에 소극장에서 우리과 연극이 있으니 많이들 보러 오세요.
이런 저런 사진들입니다, 즐감하세요.






 
~장용은

일상

Posted by 집행부 영어영문학과/학교생활 : 2009/10/29 14:42

만추가 지나면서 조금씩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며칠만 더 지나면 또 다른 겨울이 오겠지요.
가을이 되면 쓸쓸한 날씨 때문인지 살짝 센티멘탈해 지거나 우울해 지는 분들이 있는데요,
그럴 때 일수록 달콤하거나 맛있는 음식을 많이 드세요.
포만감과 달콤함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니까요.ㅋ 살찌는 것은 알아서 컨트롤하시면 됩니다.
사진 몇 장 올립니다.

~장용은

인문대학 체육대회

Posted by 집행부 영어영문학과/학교생활 : 2009/09/30 22:04

오늘은 인문대학 체육대회가 있었습니다.
운동장이 잔디구장으로 바뀐 후에 처음하는 체육대회 였는데요,
영문과 학우들의 마음가짐도 바뀌었는지 많은 학우들이 참여해 주어서 더욱 뜻깊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자리를 채워주고 지켜주어서 감사하구요,
감사의 마음을 여기 있는 이 사진들로 대신합니다.
덧붙여서 바뀐 것이 몇 가지 더있었는데요, 매년 우승 아니면 준우승을 하던 우리과가 드디어 저조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과행사를 주도하던 학회장, 부학회장도 예비군훈련 및 유학으로 사라졌군요,ㅋㅋㅋㅋㅋ.



~장용은

일상

Posted by 집행부 영어영문학과/학교생활 : 2009/09/25 01:12

이번주가 벌써 개강 4주차 입니다.
이제 중간고사가 3주 밖에 남지 않았다는 말인데요, 하지만 지금 주요한 것은 아무래도 건강관리로 생각됩니다.
더 이상의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과 이번주에 담은 사진을 올려 봅니다.




~장용은

본격적인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우리학교 학생 중에 신종플루에 감염된 학생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안심할 단계는 아니므로 우리모두 청결에 각별한 신경을 쓰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오늘은 본수업의 시작이기도 했지만 4학년들의 졸업사진 촬영이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9월 말경에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올해에는 조금 일찍했네요.
전 연락을 못받아서 작년처럼 사진을 담아주지는 못했는데요, 급하게 몇장 담아보았습니다.
이제 4학년들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토익...분발하세요 ^^.
날이 우중충하고 어두워서 사진이 많이 흔들렸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졸업사진촬영


~장용은

일상

Posted by 집행부 영어영문학과/학교생활 : 2009/06/14 22:51

쏜살같이 달려왔던 1학기도 어느새 종강을 하였습니다.
이번 학기, 정말 왜 그렇게 공부하기 힘들던지 참...근무했던 군부대의 구호가 생각날 정도 였습니다.
"The only easy day was yesterday".
다음 학기에는 좀 더 열심히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띄엄 띄엄 담아본 사진을 올립니다, 방학 잘보내세요.



~장용은

Today the Conversation Club met for the last time this term.  It was a fun term and I want to thank the students who attended the club every week, even during exams.  Being diligent is how you become better at a language.  I hope everyone has a great vacation and see you in second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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