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박진표
강릉에 프리머스가
드.디.어 (축하해주세요....)생겨 구경도 갈 겸 친구들과 내사랑내곁에 영화를
조조 영화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 후론 가격이 너무 비싸더라구요 덜덜....
김명민의 20kg 감량으로 영화 개봉 전 부터 화제였던 이 영화는 역시나 많은 관객들을 짠하게 하네요.
저도 영화의 클라이막스 땐 눈물이 콧물처럼
주룩주룩 했으니까요^^;
영화를 보면서 드는 생각은 카메오 출연이 참 많다고 느꼈습니다.
김명민, 하지원 연기도 대단하지만
카메오연기도 볼 만 했습니다. 특히 임하룡, 손가인, 임성민, 설경구 등
순간 순간 영화의 전개를 더욱 실감나게 도와 주더라구요.
항상 글을 쓰면서 제가 영화평론가가 아니라 이렇다 저렇다 하기가 참 그렇습니다만,
이 영화의 아쉬운 점은 전개가 너무 빠르다는 것!
영화는 병원이라는 작은 마을을 보여주는 듯해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자신 주의에 있는 사람들에게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정말 괜히 있는게 아닌가 봅니다ㅠㅠ
이 영화를 보고나면
가족애, 우애, 사랑 등 모든걸 되돌아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네요.
~윤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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