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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에 해당되는 글 81건

  1. 2011/11/02 가을의 끄트머리에서 (3)
  2. 2010/09/23 여러분은 코끼리보다 잘 그리시나요? (3)
  3. 2010/09/23 생각하는 게임 (4)
  4. 2010/08/12 조금 색다른 게임 (2)
  5. 2010/04/22 Namsan, Part 2 (1)
  6. 2010/02/28 알카노이드 게임 (5)
  7. 2009/12/25 Carol : Blue Christmas (2)
  8. 2009/12/16 크리스마스 트리 (3)
  9. 2009/12/16 National Geographic's International Photography Contest 2009 (3)
  10. 2009/12/02 일상 (20)

가을의 끄트머리에서

Posted by 집행부 취미 : 2011/11/02 14:09

학교와 집 주변에서 막 담은 사진


~장용은

여러분은 코끼리보다 잘 그리시나요?

Posted by 집행부 취미 : 2010/09/23 23:17


~장용은

생각하는 게임

Posted by 집행부 취미 : 2010/09/23 16:35



~장용은

조금 색다른 게임

Posted by 집행부 취미 : 2010/08/12 01:31

 
~장용은
태그 : 게임, 장용은

Namsan, Part 2

Posted by 영문과 취미 : 2010/04/22 20:56

I also took a few photos at Namsan at the weekend.  Enjoy.

알카노이드 게임

Posted by 집행부 취미 : 2010/02/28 17:31


~장용은

Carol : Blue Christmas

Posted by 집행부 취미 : 2009/12/25 01:28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하지만 집에서 안드레아 보첼리의 블루 크리스마스를 듣는 이 기분은...정말 형언 할 수 없군요...


가사보기


 

~장용은

크리스마스 트리

Posted by 집행부 취미 : 2009/12/16 19:08
매일 보는 것도 자세히 또는 관심을 기울여서 살피지 않으면 무엇이 다른지 모릅니다. 제가 매년 담았던 트리도 자세히 살피지 않으면 그저 똑같은 트리에 불과하겠지요. 그런데 전 트리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매년 보는 트리임에도 불구하고 참 다르네요. 올해도 어김없이 기념관에 가서 트리를 담아보았는데요, 참 좋네요.



~장용은
외국 사이트를 서핑 중에 관심있는 포스트가 있길래 전체를 퍼왔습니다, 문제가 될 수도 있으니 얼른 보세요.
National Geographic's International Photography Contest attracts thousands of entries from photographers of all skill levels around the world every year. While this year's entry deadline has passed, there is still time to view and vote for your favorites in the Viewer's Choice competition. National Geographic was kind enough to let me choose a few of their entries from 2009 for display here on The Big Picture. Collected below are 25 images from the three categories of People, Places and Nature. Captions were written by the individual photographers. (25 photos total)



출처 : http://www.boston.com/bigpicture/2009/11/national_geographics_internati.html 

~장용은

일상

Posted by 집행부 취미 : 2009/12/02 20:05
Antonio serrano - Send in the clowns

내가 가장 사랑하는 달, 12월.

학교 식당에서 홀로 쓸쓸이 밥을 먹어도, 정작 나는 외롭지 않다.

서른이 가까워 지는 나이에 가까워 진다해도 정작 나는 외롭지 않다.

행복한 기억을 기억 못하는 멍텅구리 마음에도 정작 나는 외롭지 않다.

외롭지 않다, 12월이기에.

이제 보일러를 켜고 자도 외롭지 않겠지.


글이 허전해서 시를 써봤음.

~장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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