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아이와 어른의 세계처럼 상반된 관점을 통해 시를 읽을 수가 있는데, 어른은 이미 많은 것을 겪어봤고 새로운 것 보단 이미 자신이 알고 있는 잣대로만 생각하려 하지만 반면에 시골 소녀는 어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세계도 자신들의 마음속에 있다면 함께 하고 있다는 순수한 상태로 남아있는 존재입니다.
3명이라는 적은 인원으로 이 많은 분량의 시를 표현한다는 것이 난관이였습니다
그래도 나름 컨셉을 짜고 중간중간 시가 나타내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의 소스에 맞춰 표현하고 영상을 제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느와르(?)^^ 적인 분위기로 구성하였습니다
다만 예기치않은 유현덕군의 야쿠자feel도 나름! 난관이였습니다^^
저희 과제에 도움을 주신 신근수감독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리며
부족하더라도 재미있게 감상해주세요^^
김용환 - 인간이 곧 자연,죽음을 바라보는 어른과 소녀의 시점이라는 두 주제를 놓고 어느 방향으로 표현을 할지가 큰 걱정이였습니다 나름 두 주제를 모두 나타나려 했지만 많이 부족하네요^^ 죽음은 어찌보면 정말 단절된 세계지만 소녀처럼 자연을 통해 마음을 연다면 함께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저한테는 이 시에서 가장 큰 주제였습니다.
최윤석 - 참.. 찍을 때도 챙피하긴 했는데 막상 찍은걸 보니 두 남자의 화보집 같기도 하고 좀 그렇긴하네요..^^;; 죽는다는 것은 형체만 바뀔뿐, 오히려 자연으로 돌아가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다고 본 소녀, 순수하여 그렇게 볼 수 있었던 소녀의 생각을, 오히려 순수하지 못하고 때묻어 그 말을 이해 할 수 없는 한 성인 남자의 고뇌에 찬 모습을 담고 싶었는데 첨 찍어본 영상이라 그러지를 못한 것 같네요. 그래도 레옹노래는 잘입힌것 같아요 ㅋ. 나름 노력했으니 잼있게 봐주시구요 댓글 마니 남겨주세요^^
유현덕- 막상 찍을때 많이 걱정되었습니다. 너무 시적 이미지랑 동떨어져 있지 않을까 하고 말입니다. 한 소녀의 순수한 모습이 죽음앞에 동절되어 있는 듯 보이지만
결국에는 자연속에 동화되어 있는 그런 모습을 어른의 시각으로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잘 감상하시고 좋은 말씀들 부탁드립니다..
이 ucc작업으로 인해 뜻깊은 시간이었고 같이 고생한 조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김용환 - 인간이 곧 자연,죽음을 바라보는 어른과 소녀의 시점이라는 두 주제를 놓고 어느 방향으로 표현을 할지가 큰 걱정이였습니다 나름 두 주제를 모두 나타나려 했지만 많이 부족하네요^^ 죽음은 어찌보면 정말 단절된 세계지만 소녀처럼 자연을 통해 마음을 연다면 함께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저한테는 이 시에서 가장 큰 주제였습니다.
최윤석 - 참.. 찍을 때도 챙피하긴 했는데 막상 찍은걸 보니 두 남자의 화보집 같기도 하고 좀 그렇긴하네요..^^;; 죽는다는 것은 형체만 바뀔뿐, 오히려 자연으로 돌아가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다고 본 소녀, 순수하여 그렇게 볼 수 있었던 소녀의 생각을, 오히려 순수하지 못하고 때묻어 그 말을 이해 할 수 없는 한 성인 남자의 고뇌에 찬 모습을 담고 싶었는데 첨 찍어본 영상이라 그러지를 못한 것 같네요. 그래도 레옹노래는 잘입힌것 같아요 ㅋ. 나름 노력했으니 잼있게 봐주시구요 댓글 마니 남겨주세요^^
유현덕- 막상 찍을때 많이 걱정되었습니다. 너무 시적 이미지랑 동떨어져 있지 않을까 하고 말입니다. 한 소녀의 순수한 모습이 죽음앞에 동절되어 있는 듯 보이지만
결국에는 자연속에 동화되어 있는 그런 모습을 어른의 시각으로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잘 감상하시고 좋은 말씀들 부탁드립니다..
이 ucc작업으로 인해 뜻깊은 시간이었고 같이 고생한 조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기쁨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