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수
막상 닥쳐와서 하다보니 결과적으로 고생만하고 별볼일 없는 UCC가 된것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자신을 비롯하여 모든 피조물들에 대한 블레이크의 경외감을 동화책을 읽는 듯한
컨셉으로 제작하려 하였는데, 그러한 의도가 충실히 재현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비록 졸작이지만, 없는 재주에 노력한 흔적을 보아 어여삐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신수혜
다른사람들이 만든걸 볼때는 쉽게만 느껴졌었는데 막상 만들어 보니까 너무 어렵네요.
동화책을 컨셉으로 했는데 잘 표현이 되지 않았지만 잘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김예진
조원이 모두 컴퓨터나 미술쪽으로는 많이 부족해서 몸 마음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다른조들처럼 정말 하루종일 하기는 했거든요.^^;
동영상 편집도 세명다 단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막막했고요~
좋게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