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 있는 96학번 김정아입니다.
오랜만에 뵙네요.
한번 글을 올렸었는데 컴이 문제인 지...안되길래..올리지 못했었구..
그 이후로는 개인적으로 이사도 하고 아프기도 하고 그래서 통 오지를 못했네요..
이제 대학가는 중간고사 지나갔나요?
대학교 4학년이면 아마도 교직이수하는 친구들은 실습준비때문에 바쁘시죠? 5월에 교생실습 가잖아요..^^
저도 그거 했었거던요.^^
봄이라 꽃도 한창이겠구..
내곡동에 한창 푸르르겠네요.
여긴 가을이라 제법 쌀쌀하구여..
시드니는 여름에 비가 많이 오는 한국과 달리 겨울에 비가 많이 내리는 편이구여..
아시죠?
호주도 와인산지로 유명한거요.
포도농사가 잘 되려면 포도가 익는 계절인 여름에는 뜨거운 햇살을 많이 받아 당도가 높아지구..대신 겨울에 비가 많이 와서 겨울에 수분을 많이 저장하는거...
호주가 와인으로 유명해요..
이번 여름은 이상기온으로 2월 내내 비가 왔었지요.
한국에서 가장 많이 오해하고 들어오는게 호주의 날씨인거 같더군여.
워킹으로 오는 친구들 싸이트 많이 보고 나름대로 서칭하고 들어오는거 같은데..
있지요...
시드니 날씨가 영상이라 가을날씨라고 흔히 소개들 했나부더라구여.
다들 겨울옷을 안들고 들어오는데...
호주 올때...겨울옷 반.드.시. 필요합니다.
한국처럼 파카같은 두꺼운 옷은 필요없구여..모직 옷은 필요하니까 가지고 오세요.
나름대로 춥거든여.
지역적으로 따져보자면...
퀸즈랜드..흔히 브리즈번이 있는 곳...여기만 있다 가신다면 그리 두꺼운 겨울 옷은 필요없어요.
서부지역인 퍼스로 가는 경우 여기 나름대로 여기도 춥구여..
아들레이드도 말할 것도 없구여..
빅토리아주 멜번으로 가는 경우...여름에도 긴팔 필요한 곳입니다.
호주 날씨가 변덕많기로 유명한데...
멜번이 그렇다네요..전 아직 멜번은 못가봤거든여.
한 여름에도 오후에는 추워서 얇은 긴팔이라도 지참해야 하는 곳이랍니다. ^^
겨울에는 말할 거 없이 추운 곳이구여,,.
멜번에서 공부하고 온 친구 말로는 멜번은 아파트에 중앙난방이 많이 된다고 하네요..
겨울 아침에 일어나서 난방 되는 구멍 앞에서 앉아 있으면 하루 종일 거기만 앉아 있고 싶다고 하더군여.
한국과 달리 방바닥 난방이 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집안은 당연히 춥구여..
오시면 전기장판이라도 준비하는것이 좋아요..이렇게 이야기 하면 다들 사가지고 오시는데..여기 와서 사세요. 한 30불정도면 하나 사거든여. 한국에서 짐 많이 싸가지고 들어오면 좋지만 필요한 것들 많이 사야죠..그리고 한국사람 정도 있잖아요..주기도 해요.^^ 떠나면서..
답들을 보니까..
많이들 영어공부하신다고 그랬는데...
무엇인가에 꿈을 갖고 도전하는거 참 좋은거 같아요..특히 20대에 해야할 많은 경험들 중에...도전정신으로 개척정신으로 무엇인가 한다면 무엇인들 못하겠어요.
그리고 여행도 많이 하세요.
여행이야말로...내 삶을 풍부하게 하는 무엇인가가 있는거니까요..^^
그리고 여기 오면 영어에 많이 기죽어 하시는데...
그럴 필요 전혀 없어요.
외국에 오면 영어를 쓰는 사람과 영어를 제2외국어로 배운 사람들로 나뉘지 않아요..
그냥 좀 외국인과 섞여 있다보면..느끼는건데...
그냥 white and yellow 이렇게 나눠요..
하다못해 독일어를 쓰는 사람들도 자기가 영어가 모국어로 쓰는 사람인걸로 착각을 해요..
겉으로 보기엔 별 구분 안가거든여...피부색깔 차이만 있지...
내가 보기엔 자기나 나나 별거 없어요..자기 나라 발음으로 영어하는 건데..피부 색깔 차이가 그런 현저한 차이를 만들어요..
오시면 이게 무슨 말인지 알거에요..
쉽게 이야기 하면...한국은 학연이 사람을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이런 이민국가에선...피부색깔이 사람을 만드는 경우가 많아요.
전에 송민석 교수님이 사회언어학 시간에 이런 이야기를 하셨는데...거대한 미국을 돌리는 건..거기 있는 1%의 앵글로 색슨이 움직이는거라구여..
여기도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자신감과 용기를 가지라는거에요.
어차피 호주,뉴질랜드,캐나다, 그리고 미국 다 이민국가이기 때문에...그네들 조상 다 따져보면..
우리 엄마 잉글랜드, 아빠 독일, 할아버지 이탈리아,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해요
여기 오랫동안 공부한 친구들...뭐..초등학교때 이민오거나 조기유학와서 대학까지 마친 친구들...호주 회사에 들어갔다가 경력 쌓으면 다들 jump를 해요.좀 더 좋은 회사로...
인터뷰하는데 이렇게 묻는데요..
영어 잘하냐구...
그 친구들 대부분 부모님들 덕분에 한국어를 하는 친구지만 한국어보다 영어가 더 편한 친구들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질문을 경력사원 인터뷰때 받는건...다 한가지 뿐이에요..
피부색깔이 영어를 못한다고 생각하는 그네들 생각때문이기때문에 그래요.
이런 이야기는 숫하게 들어요.
아는 동생도 똑같은 이야기 하더군여...경력사원으로 옮겨가는데...인터뷰 갔더니..우리는 직업상 고객을 주로 상대해야하는데...영어 잘하냐구여..그 친구가 와서 그러더군여..도대체 영어를 얼마나 잘해야 하는거냐구..
우리의 영어를 잘해야하는 목표가 어디에 있는건 지...잘 하면 얼마나 잘해야 하는건지...
본인이 외국에 올 때...목표를 정해 놓고 오는 거 나쁘지 않아요.
그 목표대로 실행해 옮겨 가시면 좋을 듯하네요.
제가 공부를 할 때는 영어교육과정 6차에서 7차로 바뀔때 공부를 했는데..지금은 몇차교육과정으로 영어공부 목표를 세워놓았는 지..아시나요?
거기엔 예전이나 지금이나 아마도 영어를 모국어처럼 구사할 수 있을 정도로 교육을 해야한다는 목표는 없을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리고 한가지 더 이야기 하자면...
호주에 워킹으로 오는 이유가 영어 스피킹이 목적인가요? 그럼 그 이유는요?
아님...취직을 잘 할려는 그래서 토익이 목적인가요?
아님...여행이 영어공부보다 더 우선으로 주고 워킹으로 오는건지...
목적을 가지고 왔으면 좋겠어요..
특히 장래를 결정해야 하는 3학년과 4학년들...무조건 떠나보자...
이것도 때로는 내 인생의 전환점도 만들어서 좋구..또 쉬는 시간이 되어서 재충전의 기간이 되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이거보다 더 좋은건...
무조건 떠나서 얻는 것보다...무언가 목표를 설정하고 떠나는 여행이 더 많은 것을 건져 올 수가 있어요.
오늘은 이정도 이야기 하구..
담에 집값 비싸기로 유명한..시드니 집값에 대해서 이야기도 해드릴께요..
다들 오시면 일하는거 관심 많으시죠..
그리고..한국에서 잘 모르니까...호텔 인턴쉽 많이들 돈 몇백만원씩 내고 여기 들어오는데...허와 실..뭐 이런거? 그것도 이야기 해드릴께요...
지난 번 이야기와 너무 상반된건가요?
지난 주에는 무조건 부딪쳐라였는데..오늘은 해도 안된다라...좀 내용이 헷갈리나요?
맥락은 하나인데...
첫째도 용기 둘째도 용기..자신감..이걸로 버티라는거에요. ^^
좋은 한국의 봄 날씨..맘껏 즐기세요..
저도 7월에는 한국에 들어가고 싶어..기회를 만들어 보고 있는 중인데요..^^
가고 싶네요..한국에...그리고 대학교 캠퍼스에도 한번 들려보고싶고..물론 방학이라 다들 없는 텅 빈 캠퍼스이겠지만요..^^
하나 더 말씀드리면..다들 여행 많이들 하시죠..^^ 저도 여행 많이는 못했어도 여행은 좋아하는 편이에요..제가 여기에다 여행한 사진 쫘~악 올려주고..이쁜 바닷가며..뭐 이런 사진 올린다면...도움이 안될 거 같아서요..그건 제가 아니라도 다들 하시잖아요..학과에 애착이 많아서 많이들 방문하고 올리는거 같던데..^^
요즘은 워킹도 많이 오구 해외 여행도 많이 해서..많이들 아시잖아요..
여기에 나름대로 오래살았구...여행이나 워킹으로 와서 좋은 점이 있는 것들과...마찬가지로 여기 그래도 좀 사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관점이 틀려서..이런 것들이 꼭필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싶은것들? 이런 정도를 적고 싶어서요. 도움이 될까해서..그러면서 이런 것만 필요하다 이야기하면 너무 내용이 그럴 거 같아서...좀 덧붙이는데...제가 좀 이야기 무겁게 하죠? ^^
와서 다들 고생하는데..그래도 덜 고생했으면 하는 맘에서 적는거니까...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있는거니까..호주에 올 때..참고로 하시라구여..^^
오랜만에 뵙네요.
한번 글을 올렸었는데 컴이 문제인 지...안되길래..올리지 못했었구..
그 이후로는 개인적으로 이사도 하고 아프기도 하고 그래서 통 오지를 못했네요..
이제 대학가는 중간고사 지나갔나요?
대학교 4학년이면 아마도 교직이수하는 친구들은 실습준비때문에 바쁘시죠? 5월에 교생실습 가잖아요..^^
저도 그거 했었거던요.^^
봄이라 꽃도 한창이겠구..
내곡동에 한창 푸르르겠네요.
여긴 가을이라 제법 쌀쌀하구여..
시드니는 여름에 비가 많이 오는 한국과 달리 겨울에 비가 많이 내리는 편이구여..
아시죠?
호주도 와인산지로 유명한거요.
포도농사가 잘 되려면 포도가 익는 계절인 여름에는 뜨거운 햇살을 많이 받아 당도가 높아지구..대신 겨울에 비가 많이 와서 겨울에 수분을 많이 저장하는거...
호주가 와인으로 유명해요..
이번 여름은 이상기온으로 2월 내내 비가 왔었지요.
한국에서 가장 많이 오해하고 들어오는게 호주의 날씨인거 같더군여.
워킹으로 오는 친구들 싸이트 많이 보고 나름대로 서칭하고 들어오는거 같은데..
있지요...
시드니 날씨가 영상이라 가을날씨라고 흔히 소개들 했나부더라구여.
다들 겨울옷을 안들고 들어오는데...
호주 올때...겨울옷 반.드.시. 필요합니다.
한국처럼 파카같은 두꺼운 옷은 필요없구여..모직 옷은 필요하니까 가지고 오세요.
나름대로 춥거든여.
지역적으로 따져보자면...
퀸즈랜드..흔히 브리즈번이 있는 곳...여기만 있다 가신다면 그리 두꺼운 겨울 옷은 필요없어요.
서부지역인 퍼스로 가는 경우 여기 나름대로 여기도 춥구여..
아들레이드도 말할 것도 없구여..
빅토리아주 멜번으로 가는 경우...여름에도 긴팔 필요한 곳입니다.
호주 날씨가 변덕많기로 유명한데...
멜번이 그렇다네요..전 아직 멜번은 못가봤거든여.
한 여름에도 오후에는 추워서 얇은 긴팔이라도 지참해야 하는 곳이랍니다. ^^
겨울에는 말할 거 없이 추운 곳이구여,,.
멜번에서 공부하고 온 친구 말로는 멜번은 아파트에 중앙난방이 많이 된다고 하네요..
겨울 아침에 일어나서 난방 되는 구멍 앞에서 앉아 있으면 하루 종일 거기만 앉아 있고 싶다고 하더군여.
한국과 달리 방바닥 난방이 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집안은 당연히 춥구여..
오시면 전기장판이라도 준비하는것이 좋아요..이렇게 이야기 하면 다들 사가지고 오시는데..여기 와서 사세요. 한 30불정도면 하나 사거든여. 한국에서 짐 많이 싸가지고 들어오면 좋지만 필요한 것들 많이 사야죠..그리고 한국사람 정도 있잖아요..주기도 해요.^^ 떠나면서..
답들을 보니까..
많이들 영어공부하신다고 그랬는데...
무엇인가에 꿈을 갖고 도전하는거 참 좋은거 같아요..특히 20대에 해야할 많은 경험들 중에...도전정신으로 개척정신으로 무엇인가 한다면 무엇인들 못하겠어요.
그리고 여행도 많이 하세요.
여행이야말로...내 삶을 풍부하게 하는 무엇인가가 있는거니까요..^^
그리고 여기 오면 영어에 많이 기죽어 하시는데...
그럴 필요 전혀 없어요.
외국에 오면 영어를 쓰는 사람과 영어를 제2외국어로 배운 사람들로 나뉘지 않아요..
그냥 좀 외국인과 섞여 있다보면..느끼는건데...
그냥 white and yellow 이렇게 나눠요..
하다못해 독일어를 쓰는 사람들도 자기가 영어가 모국어로 쓰는 사람인걸로 착각을 해요..
겉으로 보기엔 별 구분 안가거든여...피부색깔 차이만 있지...
내가 보기엔 자기나 나나 별거 없어요..자기 나라 발음으로 영어하는 건데..피부 색깔 차이가 그런 현저한 차이를 만들어요..
오시면 이게 무슨 말인지 알거에요..
쉽게 이야기 하면...한국은 학연이 사람을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이런 이민국가에선...피부색깔이 사람을 만드는 경우가 많아요.
전에 송민석 교수님이 사회언어학 시간에 이런 이야기를 하셨는데...거대한 미국을 돌리는 건..거기 있는 1%의 앵글로 색슨이 움직이는거라구여..
여기도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자신감과 용기를 가지라는거에요.
어차피 호주,뉴질랜드,캐나다, 그리고 미국 다 이민국가이기 때문에...그네들 조상 다 따져보면..
우리 엄마 잉글랜드, 아빠 독일, 할아버지 이탈리아,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해요
여기 오랫동안 공부한 친구들...뭐..초등학교때 이민오거나 조기유학와서 대학까지 마친 친구들...호주 회사에 들어갔다가 경력 쌓으면 다들 jump를 해요.좀 더 좋은 회사로...
인터뷰하는데 이렇게 묻는데요..
영어 잘하냐구...
그 친구들 대부분 부모님들 덕분에 한국어를 하는 친구지만 한국어보다 영어가 더 편한 친구들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질문을 경력사원 인터뷰때 받는건...다 한가지 뿐이에요..
피부색깔이 영어를 못한다고 생각하는 그네들 생각때문이기때문에 그래요.
이런 이야기는 숫하게 들어요.
아는 동생도 똑같은 이야기 하더군여...경력사원으로 옮겨가는데...인터뷰 갔더니..우리는 직업상 고객을 주로 상대해야하는데...영어 잘하냐구여..그 친구가 와서 그러더군여..도대체 영어를 얼마나 잘해야 하는거냐구..
우리의 영어를 잘해야하는 목표가 어디에 있는건 지...잘 하면 얼마나 잘해야 하는건지...
본인이 외국에 올 때...목표를 정해 놓고 오는 거 나쁘지 않아요.
그 목표대로 실행해 옮겨 가시면 좋을 듯하네요.
제가 공부를 할 때는 영어교육과정 6차에서 7차로 바뀔때 공부를 했는데..지금은 몇차교육과정으로 영어공부 목표를 세워놓았는 지..아시나요?
거기엔 예전이나 지금이나 아마도 영어를 모국어처럼 구사할 수 있을 정도로 교육을 해야한다는 목표는 없을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리고 한가지 더 이야기 하자면...
호주에 워킹으로 오는 이유가 영어 스피킹이 목적인가요? 그럼 그 이유는요?
아님...취직을 잘 할려는 그래서 토익이 목적인가요?
아님...여행이 영어공부보다 더 우선으로 주고 워킹으로 오는건지...
목적을 가지고 왔으면 좋겠어요..
특히 장래를 결정해야 하는 3학년과 4학년들...무조건 떠나보자...
이것도 때로는 내 인생의 전환점도 만들어서 좋구..또 쉬는 시간이 되어서 재충전의 기간이 되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이거보다 더 좋은건...
무조건 떠나서 얻는 것보다...무언가 목표를 설정하고 떠나는 여행이 더 많은 것을 건져 올 수가 있어요.
오늘은 이정도 이야기 하구..
담에 집값 비싸기로 유명한..시드니 집값에 대해서 이야기도 해드릴께요..
다들 오시면 일하는거 관심 많으시죠..
그리고..한국에서 잘 모르니까...호텔 인턴쉽 많이들 돈 몇백만원씩 내고 여기 들어오는데...허와 실..뭐 이런거? 그것도 이야기 해드릴께요...
지난 번 이야기와 너무 상반된건가요?
지난 주에는 무조건 부딪쳐라였는데..오늘은 해도 안된다라...좀 내용이 헷갈리나요?
맥락은 하나인데...
첫째도 용기 둘째도 용기..자신감..이걸로 버티라는거에요. ^^
좋은 한국의 봄 날씨..맘껏 즐기세요..
저도 7월에는 한국에 들어가고 싶어..기회를 만들어 보고 있는 중인데요..^^
가고 싶네요..한국에...그리고 대학교 캠퍼스에도 한번 들려보고싶고..물론 방학이라 다들 없는 텅 빈 캠퍼스이겠지만요..^^
하나 더 말씀드리면..다들 여행 많이들 하시죠..^^ 저도 여행 많이는 못했어도 여행은 좋아하는 편이에요..제가 여기에다 여행한 사진 쫘~악 올려주고..이쁜 바닷가며..뭐 이런 사진 올린다면...도움이 안될 거 같아서요..그건 제가 아니라도 다들 하시잖아요..학과에 애착이 많아서 많이들 방문하고 올리는거 같던데..^^
요즘은 워킹도 많이 오구 해외 여행도 많이 해서..많이들 아시잖아요..
여기에 나름대로 오래살았구...여행이나 워킹으로 와서 좋은 점이 있는 것들과...마찬가지로 여기 그래도 좀 사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관점이 틀려서..이런 것들이 꼭필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싶은것들? 이런 정도를 적고 싶어서요. 도움이 될까해서..그러면서 이런 것만 필요하다 이야기하면 너무 내용이 그럴 거 같아서...좀 덧붙이는데...제가 좀 이야기 무겁게 하죠? ^^
와서 다들 고생하는데..그래도 덜 고생했으면 하는 맘에서 적는거니까...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있는거니까..호주에 올 때..참고로 하시라구여..^^
~김정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