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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the right thing to do?

Posted by 집행부 이야기 : 2010/09/28 23:12
다른 에퍼소드를 보고 싶으시다면-> http://www.youtube.com/watch?v=kBdfcR-8hEY&feature=player_embedded#!

~장용은

지구가 만약 100인의 마을이라면...

Posted by 집행부 이야기 : 2010/06/26 00:01


~장용은

인간을 공격하는 고양이

Posted by 집행부 분류없음 : 2010/05/10 23:39


~장용은

故 안임수 교수님을 추모하며

Posted by 집행부 분류없음 : 2010/03/08 19:35


나의 어린시절

Posted by 집행부 교육 : 2010/01/31 15:30



~장용은

세계를 감동시킨 도서관 고양이 듀이

Posted by 편집부 이야기 : 2010/01/24 17:40

듀이는 19년 동안 도서관에서 살았던 고양이로  어느 추운 겨울날 도서관 반납기에 버려져있던 고양이를 주워 듀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도서관에서 키우게 되면서 일어난 일들을 쓴  책 입니다. 이 이야기는 실화로 도서관 관장인 비키 마이런이 쓴 글입니다. 살기 힘들고 어려운 때에 도서관에 나타난 듀이는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 그들의 마음을 열고, 사람들에게 사랑을 줍니다. 도서관에 듀이가 있고 부터는 사람들도 도서관에 더 자주 찾아오게 되고, 활기있는 도서관이 됩니다. 무표정이었던 소녀가 웃게되고, 도서관을 찾아오는 노인에게 친구가 되어 주며, 사이가 좋지 않았던 엄마와 딸의 관계를 풀어 줍니다. 도서관 관장인 비키가 듀이를 돌봤다기 보다는 그녀가 듀이를 통해 위로를 받고 의지한 것 같습니다. 작은 고양이 하나로 인해 사람들이 변해가는 것을 보면서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관심과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주변에 힘들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영상 출처 : http://blog.naver.com/kid4042?Redirect=Log&logNo=140073175101

                                                                                                                                           ~ 박은주

로스트 감독의 한국어 사랑

Posted by 집행부 영화 : 2009/12/08 00:00
예전에 제가 참 즐겨보던 미국드라마의 지존 '로스트'입니다. 로스트가 한국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한국인 배우 김윤진씨가 출연했기 때문인데요. 원래 김윤진씨의 역할은 없었는데 감독이 김윤진씨를 만나본 후 급조했다고 하지요? 스토리상 굳이 한국어를 넣지 않아도 됐었을 텐데 김윤진씨의 캐스팅 건도 그렇고 한국어 대화 씬도 그렇고 감독이 한국에 관한 것에 애착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제가 본 외화시리즈 중에서 가장 긴 한국어 장면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외화에서 한국어를 발견하게 되면 반갑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신기하게도 한데요, 이 부분은 조금 재미있네요.



~장용은

FUNNY VIDEO

Posted by 집행부 인터넷 : 2009/11/23 20:02



~장용은
11월 13일에 공연한 연극을 올립니다.
즐감하세요.

원제 : The Good Doctor

작가 : 닐 사이먼(Neil Simon)

세 자매, 갈매기(the sea gull)라는 작가로 유명한 러시아의 문호인 안톤 체홉의 단편들이 원래의 원작입니다.
비극 같은 희극인 이 단편들을 미국의 작가인 닐 사이먼이 각색한 작품으로 여러가지의 단막극이 옴니버스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번에 학술제 때 그 중에서 의지할 곳 없는 신세, 치과의사, 재채기 3가지를 선택해서 연출해보았습니다. 두 번의 연출 경험으로 대사의 전달력이 떨어질까봐 최근 유행하는 웃음 코드를 연극 곳곳에 심어놓아 조금이라도 이해가 편하게 연출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아쉽게도 학술제가 취소 되어서 개인적으로 실망감도 큰 한해였지만 내년에도 다른 학우들이 잘 꾸며줄 것이라 믿습니다.

의지할 곳 없는 신세 : 정희선(4학년), 박윤희(2학년)

치과의사 : 신혜영(1학년), 이종윤(1학년)

재채기 : 조한욱(4학년), 정희선 (4학년), 박윤희, 인지현(2학년), 박빈(2학년)

스텝 : 문대민(기획, 소품, 의상), 박민건(음악, 소품, 의상), 장용은(촬영), 전현우(소품, 차량지원)

제 1 장 의지할 곳 없는 신세


제 2 장 치과의사


제 3 장 재채기


                                                                                                                                 ~조한욱, 장용은

뉴문

Posted by 집행부 영화 : 2009/11/02 01:34
 '영미문학과 영화' 시간에 성담론의 주제를 다루기 위해 봤었던 영화들 중 정말 최악이었던 트와일라잇이 1편에 이어 2편, '뉴문'이라는 이름으로 12월 3일에 개봉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1편은 늘어지는 플롯과 예전처럼 압도적이고 카리스마한 모습을 잃어버리고 인간세계에서 공존을 위해 데이워커로 변한 흡혈귀들의 모습을 보면서 혹평을 아끼지 않고 던졌는데요, 2편의 티저영상을 보니 약간 구미도 당기고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 중에 한 명인 다코타 패닝이 악역으로 나와서 조금 더 관심이 가기도 하네요. 그리고 저는 뱀파이어 보다는 늑대인간을 더 좋아하기에 1편이 그렇게 싫었는지도 모릅니다.
 사실 흥행에 성공한 영화들의 공통점을 보면 꼭 오락성만을 갖추고 있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예술성을 겸비하고 있기에 사회 여러 층의 사람들에게 호소할 수 있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2편에서는 1편에서의 꽃미남 띄어주기를 버리고 조금 더 가슴에 와닿는 대사와 느낌있는 연기로 영화가 담고 있었던 본래의 메시지를 명확하고 누구나 알기 쉽게 전달해 주었으면 합니다.
이 영화가 개봉한다면 개봉당일에 즉시 영화관으로 순간이동 할 시현이와 재린이에게 이 포스트를 바칩니다.


~장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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