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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희'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0/09/12 필리핀의 아름다운 섬 세부 (2)
  2. 2010/05/16 2010 하나투어 여행박람회(2010 HANATOUR Travel Exhibition) (2)
  3. 2010/03/17 인도네시아의 아름다운 섬 발리~ (4)
  4. 2010/01/24 ☆완도☆ (5)
  5. 2010/01/05 Hello~ 2010 (8)
  6. 2009/12/24 대관령 양떼 목장 (6)
  7. 2009/11/24 산타마을 (25)
  8. 2009/11/17 The Good Doctor(배경음악 추가분) (13)
  9. 2009/11/10 중국의 상해 (11)
  10. 2009/10/28 중국의 수도 베이징 (15)

필리핀의 아름다운 섬 세부

Posted by 편집부 여행 : 2010/09/12 23:34


세부는 비사얀-세부 문화의 중심지이며 음악, 의상, 느긋한 생활방식 등에 스페인의 전통이 깊이 남아 있습니다. 필리핀의 한가운데 자리잡은 세부 섬의 위치에 마음이 끌린 포르투갈의 항해가 페르디난드 마젤란이 이 섬에 상륙하여 통치자와 족장들을 그리스도교로 개종시켰습니다. 마젤란은 그뒤 세부 섬 가까이 있는 막탄 섬에서 살해되었으며 세부시티에는 이 사건과 관련된 여러 유물들이 있습니다.
세부 섬은 길이가 196㎞이며 너비는 32㎞를 넘지 않습니다. 북쪽으로 비사얀 해, 서쪽으로 타논 해협, 남동쪽으로 보홀 해협, 동쪽으로 카모테스 해에 면해 있습니다. 연속되는 낮은 화산성 구릉들을 사이에 두고 양분되며 상업적 사탕수수 재배지인 북단의 보고 평원을 제외하면 평지가 거의 없습니다. 항만시설이 거의 없으며 주거지는 옥수수·코코넛·마·용설란·담배 등의 농경에 바탕을 둔 수많은 소규모 촌락형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현재 인구과잉과 토양고갈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이 섬의 토양은 마닐라-아카풀코를 잇는 역사적 항로를 운행할 스페인의 갈레온 배를 만들기 위해 벌어졌던 대규모 벌채사업과, 짧고 물살이 센 강들에 의한 침식, 열악한 농업방식 때문에 매우 척박해졌습니다. 발람반과 톨레도시티 및 세부시티 사이에 있는 면적 1만 5,394㏊의 3각형 지역을 둘러싸고 있는 중앙 세부 국립공원(1937)이 유일하게 남아 있는 삼림입니다. 세부 섬에는 또한 동물 및 조류 보호구역이 있습니다.
필리핀에서는 처음으로 스페인 사람들이 소개한 옥수수를 대규모로 재배한 섬으로 여겨지며, 굵게 빻은 옥수수가 지금도 주식으로 이용됩니다. 세부 섬의 농업은 자급자족을 이루지 못해 민다나오 섬에서 곡물을 수입하며, 제조업은 주로 식품가공에 제한되어 있습니다. 섬 중앙의 구릉지대에서 석탄·구리·석회석·금·은 등이 채굴됩니다. 세부 군은 세부 섬 외에 북동쪽의 카모테스 섬, 동쪽의 막탄 섬, 북서쪽의 반타얀 섬을 포함합니다. 필리핀에서 가장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군으로, 이곳 원주민들은 200년 이상 계속해서 민다나오로 이주해가고 있습니다. 행정중심지인 세부시티 외에도 다나오·라푸라푸(옛 이름은 오폰)·톨레도·만다웨 등의 자치시와 릴로안·달라게테·투부란·두만후그가 주요도시로 손꼽힙니다. 세부시티·보고·만다웨·라푸라푸(막탄 섬)·다나오가 세부 군의 주요항구들입니다. 주요어항으로는 탈리사이가 있습니다. 면적 4,422㎢, 인구 2,377,588(2000, 주변 섬 포함).


                                                                                                                                                       ~ 박윤희

 

하나투어가 오는 5월 28~30일까지 ‘2010 하나투어 여행박람회(2010 HANATOUR Travel Exhibition)’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합니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2010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는 국내 여행업계 단일 기업으로 최초로 여행관련 종사자를 포함 일반 관람객까지 그 대상을 확대한 역대 최대 규모의 B2C 박람회로 개최됩니다.
‘세상구경 오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실제 세계 일주를 떠나는 듯한 가상 여행체험이 가능한 여행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계획이라고 하네요.
여행박람회에서 고가의 상품들은 선착순으로 싸게 준다고도 합니다.~ 이번 방학때 친구들이랑 여행계획을 세우고 박람회에가서 좋은 상품을 얻어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만약 이번 방학때 여행 생각이 없으시다면 박람회에 갔다와서 계획을 세워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 박윤희


 

인도네시아의 아름다운 섬 발리~

Posted by 편집부 여행 : 2010/03/17 23:52



발리의 크기는 총 5,700여 평방킬로미터로 제주도 보다 3배 정도 큽니다. 이섬의 총 인구는 약 280만 명 정도인데, 이들의 90% 가량이 힌두교를 믿습니다. 발리의 마을에는 창조의 신, 모호의 신, 믿음의 신 들을 모시는 여러 사원이 있으며, 이들은 종교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그들의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을 어느 곳을 가든지 개인 사원이 있으면 그 숫자만 2만여개가 넘습니다. 그래서, 이곳을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은 이곳을 "신들의 섬"이라 부르기 시작하였습니다. 발리는 종교적으로 가장 신성한 장소로 여겨지는 아궁산을 기점으로 해서 동쪽과 서쪽으로 산맥이 길게 뻗어 있으며 화산지역으로 양분된 평야에서 쌀(이모작)과 같은 곡식들을 주요 농산물로 경작합니다. 발리에서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촌락의 형태로 생활하고 있으며 가족집단인 "반자르"는 발리 사회의 가장 기본 구성단위에 속합니다. 또한, 발리에서는 아직까지 계급문화가 남아 았어 그들의 문화가 완전한 근대화가 되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발리 주민 대부분이 쌀을 주산물로 하는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일부는 관광산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발리까지는 6시간 30분 정도의 비행시간이 소요됩니다. 4계절 모두 평균 27도 고온의 기온이나 습한지역은 아니라서 햇볕을 피할 수 있는 어느 곳에 가는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박윤희
태그 : 박윤희, 발리

☆완도☆

Posted by 집행부 여행 : 2010/01/24 17:39
완도
해남군 북평면 남창리 해안에서 남쪽으로 약 2.5㎞ 지점에 있습니다다. 육지와는 달도를 사이에 두고 남창교와 완도교로 연결되어있으며, 주위에는 고마도·사후도·백일도·흑일도·동화도·신지도가 있습니다. 신라시대인 829년(흥덕왕 3) 완도읍 죽청리에 청해진이 설치되었으며, 고려시대에 동·서 지역이 각각 강진현과 해남현에 속했다가 조선시대인 1521년에는 현재 읍소재지인 군내리에 가리포진(加里浦鎭)이 설치되었습니다. 1896년 완도군의 신설로 군내면이 되었다가 1922년 완도면으로 개칭, 1943년에는 읍으로 승격했으며, 1973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군내면의 대야리를 포함하면서 섬의 북부는 군외면, 남부는 완도읍으로 관할구역이 나누어졌습니다.
완도는 또한 전복으로 유명하기도 하는데요. 친구분들이나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바다도 볼겸 회도 먹으로 완도에 갔다오는건 어떨까요?^^
         
~ 박윤희

Hello~ 2010

Posted by 집행부 여행 : 2010/01/05 01:43

2010년이 되어서 새해를 보러 해남의 땅끝 마에 갔다왔습니다.
이곳은 한반도의 최남단으로 북위 34도 17분 21초의 해남군 송지면 갈두산 사자봉 땅끝입니다. [신증동국여지승람] 만국경위도에서는 우리나라 전도 남쪽 기점을 이곳 땅끝 해남현에 잡고 북으로는 함경북도 은성부에 이른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육당 최남선의 [조선상식문답]에서는 해남 땅끝에서 서울까지 천리, 서울에서 함경북도 온성까지 2천리로 잡아 우리나라를 3천리 금수강산이라고 하였습니다. 오래전 대륙으로부터 뻗어 내려온 우리민족이 이곳에서 발을 멈추고 한겨레를 이루니, 역사이래 이곳은 동아시아 3국 문화의 이동로이자 해양문화의 요충지라고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꼭 1월 1일에 가지않아도 정말 아름다운 해를 보러 친구들이나 가족이랑 함께 가보는건 어떨까요?^^
                     ~Yoon Hee Park

대관령 양떼 목장

Posted by 집행부 여행 : 2009/12/24 17:52
 이곳 대관령 양떼 목장은 대관령 정상에 위치하고 있어, 태백산맥의 웅장한 자태와 목장 산책로의 아기자기한 모습은 한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합니다. 특히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이 바뀔 때 마다 와 닿는 그 느낌은 마치 유럽의 알프스로 착각할 정도로 매우 아름답습니다. 건초 먹이주기 체험을 통해서 순한 양들과 무언의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약 40분간 시원하게 탁 트인 환상적인 산책로를 걷다보면 어느덧 일상의 잡다한 상념들은 저 멀리 사라지고, 내 자싱은 이미 대자연의 품속에 동화되어 진정한 호연지기를 경험하게 될것입니다. 사랑하는 연인에게는 정겨운 데이트 코스로,중.장년층에게는 지나온 세월을 다시한번 새로이 느끼게 하는 장소로, 여러분의 마음속에는 잔잔한 감동과 추억을 간직해주는 소중한 공간이 될것입니다.            
확대


~박윤희

산타마을

Posted by 집행부 여행 : 2009/11/24 01:02

곧 있으면 즐거운 가 다가오는데요.
우리가 어렸을때 믿었던 산타할아버지가 있는 산타마을을 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도 무척이나 가보고 싶은데요~ ^^
가면 산타할아버지와 루돌푸가 정말로 있데요.
핀란드의 산타마을로 한번 떠나봐요~~

핀란드 로바니에미에 있는 산타!!!
북극권의 경계선상 (북위 66도 32분 35초)에 위치하는 산타클로스 마을은 산타클로스 사무실, 우체국, 샵, 레스토랑 등 산타클로스에 관한 것을 모은 관광지입니다. 사무실에서는 산타 할아버지와 기념촬영을 할 수 있고요.
우체국에서는 산타 할아버지께서 보내주시는 편지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순록 썰매체험
핀란드의 순록농장에서 즐길수 있는 순록 썰매타기 순록 몰기등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수 있습니다.

                                                                                          ~박윤희
11월 13일에 공연한 연극을 올립니다.
즐감하세요.

원제 : The Good Doctor

작가 : 닐 사이먼(Neil Simon)

세 자매, 갈매기(the sea gull)라는 작가로 유명한 러시아의 문호인 안톤 체홉의 단편들이 원래의 원작입니다.
비극 같은 희극인 이 단편들을 미국의 작가인 닐 사이먼이 각색한 작품으로 여러가지의 단막극이 옴니버스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번에 학술제 때 그 중에서 의지할 곳 없는 신세, 치과의사, 재채기 3가지를 선택해서 연출해보았습니다. 두 번의 연출 경험으로 대사의 전달력이 떨어질까봐 최근 유행하는 웃음 코드를 연극 곳곳에 심어놓아 조금이라도 이해가 편하게 연출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아쉽게도 학술제가 취소 되어서 개인적으로 실망감도 큰 한해였지만 내년에도 다른 학우들이 잘 꾸며줄 것이라 믿습니다.

의지할 곳 없는 신세 : 정희선(4학년), 박윤희(2학년)

치과의사 : 신혜영(1학년), 이종윤(1학년)

재채기 : 조한욱(4학년), 정희선 (4학년), 박윤희, 인지현(2학년), 박빈(2학년)

스텝 : 문대민(기획, 소품, 의상), 박민건(음악, 소품, 의상), 장용은(촬영), 전현우(소품, 차량지원)

제 1 장 의지할 곳 없는 신세


제 2 장 치과의사


제 3 장 재채기


                                                                                                                                 ~조한욱, 장용은

중국의 상해

Posted by 집행부 여행 : 2009/11/10 04:13
상해는 우리가 역사시간에 배웠던 1842년 남경조약으로 개항된 이후 국내 외의 새로운 문물을 흡수해 온 국제적인 상업도시입니다.
영국에 의해 중국 최초로 개방될 당시 서양에 개방된 첫 항구도시로 오랜기간의 외국 조계지로 화려한 모습 속에 이방인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상해는 1945년 중국이 공산주의 국가로 재탄생한 이후부터 등소평에 의한 개혁개방정책이 실시되기 전까지는 중국의 여느 도시와 같이 별다른 발전을 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개방이후 90년대 중앙정부가 이곳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시작하면서 동양의 또다른 홍콩을 꿈꾸기 시작하였고 지금은 세계적인 경제중심 도시가 되었습니다.
중국에 관한 선입견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상해는 새로운 눈을 열어주는 도시입니다. 상해의 고층빌딩들은 다양한 디자인의 건축물을 장려하는 시정책에 의해 기발한 디자인으로 상해 스카이라인을 장식하고 있으며 과거 조계지로서의 흔적이 남아있는 외탄과 황푸강 바로 건너편 들쑥날쑥 솟은 현대적 고층빌딩은 상해의 과거와 현재를 강 하나사이로 이어주는 듯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600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상해의 총면적은 6,184㎢이며, 1200만 명이 넘는 인구를 가지고 있지만 그 중 640만 명은 도시의 외곽 지역에서 살고 있으며, 역사 속에서 중국의 어떤 도시보다 서양의 문물을 빨리, 쉽게 받아 들인 곳이기에 중국의 다른 도시와는 색다른 문화를 접할 수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 놀거리, 먹을거리로 수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상해에 가면 꼭 가봐야 하는 동방명주탑!
468미터! 세계에서는 세 번째 아시아에서는 최고의 높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운행하는 기네스북에 등재된 엘리베이터! 468미터를 10초안에 도착합니다.
동방명주탑의 반대편 빈장다다오
와이탄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려면 맞은편 '푸동'에서 바라보는 것이 최적의 선택!! 동방명주나 금무대하도 충분히 좋은 대안이 되지만, 뭐니뭐니해도 근사한 와이탄 야경에 '빈장다다오'만한 곳은 없습니다. 정면으로 바라보이는 와이탄 건축물들의 야간 조명은 절로 탄성이 나올 정도 입니다.
신천지(新天地)는 서울의 청담동에 비유되는 곳.
공동주택지였던 이곳은 상하이의 황금기 시절을 재현하고 거리를 활성화하기 위해 2000년에 복원됐었습니다. 신천지를 둘러싼 플라타너스 가로수 길을 걷다보면 여기가 중국이라는 생각이 금새 사라지게 될 것이고 신천지의 건물들은 1920년대에 유행하던 쓰꾸먼 양식. 아늑하고 세련된 음식점과 카페들은 누구나 한번쯤은 들러서 커피라도 한잔하고 싶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박윤희

중국의 수도 베이징

Posted by 집행부 여행 : 2009/10/28 18:05
(병)Beijing(웨)Peiching(영)Peking.
중국의 수도로 세계 최대의 도시 가운데 하나입니다.
베이징은 우리나라에서도 그렇게 멀지 않아서 비행기 1시간 반에서 2시간정도 타고 가면 갈수 있는 곳 입니다.

베이징에서는 진시황제가 북방의 흉노족의 침입에 대비하여 만든 건축물로 중국인의 오랜역사와 문화적 우수성을 과시한 세계문화유산인 만리장성도 있습니다. 북경시내에 자리 잡고 있는 천안문광장도 있고요 천안문광장안으로 들어가 보면 그 안에 명, 청대 황제들이 살던 자금성도 있습니다. 또 이화원이라는 서태후의 여름 별장도 있는데. 그 안에는 곤명호라는 인공호수가 있는데 이 호수가 무지커서 인공호수라고  못 믿을정도로 큽니다. 이 호수가 겨울에 얼면 스케이트를 타고 여름에는 보트나 유람선을 탄다고 하네요~
세계유산도 많고 우리나라에서 가까운 중국베이징~ 한번 갔다오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박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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