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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주'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0/05/14 세계일주 바이블 (4)
  2. 2010/02/26 나비야 청산가자 (1)
  3. 2010/01/24 세계를 감동시킨 도서관 고양이 듀이 (4)
  4. 2010/01/12 위대한 개츠비 The Great Gatsby (9)
  5. 2009/12/31 공지영 장편소설 '도가니' (7)
  6. 2009/12/30 치우와 별들의 책 (2)
  7. 2009/12/22 Breaking dawn (7)
  8. 2009/11/27 2012년 ‘환경올림픽’ 제주도에서~ (9)
  9. 2009/11/13 세계 등축제 (11)
  10. 2009/10/30 미디어 법 (7)

세계일주 바이블

Posted by 편집부 여행 : 2010/05/14 00:10

요즘 외국 여행에 대한 관심을 무척 가지고 있었던 저에게 이 책은 세계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책은 좀 두툼하긴 하지만 사진도 많이 첨부되어 있고, 읽기 쉽게 구성 되어 있어서 세계여행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금방 빠져 버리게 만드는 책 입니다. 짧게는 3개월 길게는 3년 이상이 걸린다는 세계일주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 책에는 세계일주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세계일주 항공권, 여권과 비자 받는 방법, 여행 일정, 예산 등 세계일주 준비를 하는 사람들이 꼭 읽어볼 만 한 책이라고 생각 합니다. 미리 세계일주를 하고 온 사람들의 경험과 조언으로 세계일주가 얼마나 굉장한 경험이고 삶에 활력을 넣어 주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느낄수 없는 아름다운 자연, 낯선 사람들, 그리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여러가지를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읽으며 세계일주의 꿈을 키워 보는 것은 어떨까요^^ 


                                                                                  ~박은주











 

나비야 청산가자

Posted by 편집부 분류없음 : 2010/02/26 20:22

예전에 김진명 작가의 소설을 읽은 적이 있는데 , 도서관에서 <나비야 청산가자>라는 김진명 작가의 소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가의 소설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기대를 가지고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북한의 핵 개발에 숨겨진 미국의 음모와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들의 야욕을 생생하게 그려냈습니다. 여대생 유니스의 실종 사건으로 그녀의 논문을 참고로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 '샨'의 이야기. 북한의 핵 개발을 위해 미국에서의 삶을 포기하고 북한에 들어온 '문선'의 이야기. 한국의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외부에서 들어온 선거 전략에 대한 이야기. 이 세가지 이야기들이 얽혀서 사건 전개가 이루어 집니다.
'나비야 청산가자. 범나비 너도 가자.' 라는 시조가 있습니다. 여기서 나비와 범나비는 남한과 북한이고 청산은 통일을 의미 합니다. 북한의 핵 문제가 해결되어 평화 적인 통일이 이뤄 졌으면 좋겠습니다. 재미없는 역사를 작가의 상상력과 결합시켜 만든 이 책은 역사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고 애국심을 가지게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 박은주

세계를 감동시킨 도서관 고양이 듀이

Posted by 편집부 이야기 : 2010/01/24 17:40

듀이는 19년 동안 도서관에서 살았던 고양이로  어느 추운 겨울날 도서관 반납기에 버려져있던 고양이를 주워 듀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도서관에서 키우게 되면서 일어난 일들을 쓴  책 입니다. 이 이야기는 실화로 도서관 관장인 비키 마이런이 쓴 글입니다. 살기 힘들고 어려운 때에 도서관에 나타난 듀이는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 그들의 마음을 열고, 사람들에게 사랑을 줍니다. 도서관에 듀이가 있고 부터는 사람들도 도서관에 더 자주 찾아오게 되고, 활기있는 도서관이 됩니다. 무표정이었던 소녀가 웃게되고, 도서관을 찾아오는 노인에게 친구가 되어 주며, 사이가 좋지 않았던 엄마와 딸의 관계를 풀어 줍니다. 도서관 관장인 비키가 듀이를 돌봤다기 보다는 그녀가 듀이를 통해 위로를 받고 의지한 것 같습니다. 작은 고양이 하나로 인해 사람들이 변해가는 것을 보면서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관심과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주변에 힘들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영상 출처 : http://blog.naver.com/kid4042?Redirect=Log&logNo=140073175101

                                                                                                                                           ~ 박은주

위대한 개츠비 The Great Gatsby

Posted by 편집부 문학 : 2010/01/12 02:37

'위대한 개츠비' 책 제목을 보며 개츠비가 어떤 사람이길래 위대하다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 했습니다. 주인공인 캐러웨이는 이사를 오게 됩니다. 그의 집 옆에는 개츠비라는 남자가 살고 있었는데, 개츠비의 집은 자신의 집에 비해 정말 크고 좋았으며, 가끔씩 성대한 파티를 열곤 했습니다. 파티에는 초대받지 않은 사람이라도 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개츠비에 대해 아는 사람은 별로 없었습니다. 어느 날, 캐러웨이도 개츠비의 초대를 받아 파티에 가게 됩니다. 거기서 개츠비를 만나게 되고, 개츠비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개츠비는 5년전 군입대를 하기전에 좋아하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 여자와 가까운 곳에 이사를 와서 재회 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여자는 바로 캐러웨이의 친척인 데이지였습니다. 그들은 캐러웨이는 둘을 만나게 도와줍니다. 그들은 다시 사랑하게 됩니다. 데이지는 사고를 내게 되고 그 사고로 인해 개츠비는 오해를 받아 그녀의 남편에게 총을 맞고 죽게 됩니다. 개츠비의 장례식에는 캐러웨이와 그의 아버지 그리고 모르는 어떤 사람 이렇게만 참석합니다. 개츠비는 사랑하는 여자에게서 배신당해 죽게 되고, 그동안 파티에 와서 즐겼던 사람들도 개츠비의 장례식에 오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그에게 부와 명예가 있을 때에만 그와 함께 하려고 했지, 그가 죽은후 다들 그를 멀리 했습니다. 개츠비의 죽음은 정말 안타깝다..
~박은주

공지영 장편소설 '도가니'

Posted by 편집부 문학 : 2009/12/31 19:19

  공지영의 도가니는 안개가 많이 껴있는 무진 이라는  도시에서 일어나는 일을 쓴 책입니다. 무진시는 작가인 공지영이 지어낸 가상의 작은도시입니다. 이 소설은 주인공이  학교 발전 기금이라는 것을 내고, 무진시에 있는 청각장애인학교로 기간제 교사가 되어 발령 되어 그곳에 가는 것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거기서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학생들이 학교와 기숙사에서 성폭력과 구타를 오래 전 부터 당해 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가해자는 이 학교를 설립한 사람의 쌍둥이 아들들인 교장과 행정실장 그리고 기숙사 생활지도교사였습니다. 그래서 주인공은 경찰에 신고하고 교육청에도 이야기해 보지만, 이해관계로 연결된 그들은 이 사건에 대해 알고 있으면서도 조사 할 생각조차 하지 않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재판까지 하게되지만, 결국 벌금만 내게되고 끝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이 헛된것이 아니라 언젠간 빛을 발하리라 생각 됩니다. 어린 청각 장애아이들을 잘 돌봐주고 그들의 편이 돼주어야 하는 그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외면과 거짓말로 이러한 사실을 묻어두고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 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 사회에서도 이렇게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하고 당하고 있을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책표지에서-

누군가 거짓말을 하면 세상이라는 호수에 검은 잉크가 떨어져내린 것처럼
 그 주변이 물들어 버린다. 그것이 다시 본래의 맑음을 찾을 때까지
그 거짓말의 만 배쯤의 순결한 에너지가 필요한 것이다.
가진자가 가진 것을 빼앗길까 두려워하는 에너지는
가지지 못한 자가 그것을 빼앗고 싶어하는 에너지의 두 배라고 한다.

가진  자는 가진 것의 쾌락과 가지지 못한 것의 공포를 둘다 알고있기 때문디다.
가진 자들이 가진 것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거짓말의 합창은
그러니까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포함하고 있어서 맑은 하늘에 천둥과 번개를
부를 정도의 힘을 충분히 가진것이었다.

서유진은 안개낀 거리를 바라보며 천천히 그러나 분명하게 말했다.
세상같은거 바꾸고 싶은 마음 아버지 돌아가시면서 다 접었어요.
난 그들이 나를 바꾸지 못하게 하려고 싸우는 거에요.


                                                                                                                                     ~ 박은주

치우와 별들의 책

Posted by 편집부 문학 : 2009/12/30 23:17


                                                                              



이 책은 동생이 추천해준 책이라 읽게 되었습니다. 제 1회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 을 받은 책으로 주인공인 치우가 마법의 장막을 뚫고 새로운 세계에 가는 것 에서 부터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거기서 새로운 사람들과 마법사들을 만나게 되고, 어려운 일을 겪으면서 주인공이 성장해 가는 소설입니다. 내용이 쉽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기 좋은 책 같습니다. 우리나라 판타지 소설은 처음 읽어 봤는데 외국 판타지 못지 않게 재미있고, 전개가 빨라 지루하지 않은 책 입니다.  아직 완결이 된 책은 아니고, 곧 다음 이야기가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해리포터나 트와일라잇을 쓴 작가처럼 유명한 판타지 소설 작가가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박은주

Breaking dawn

Posted by 편집부 문학 : 2009/12/22 22:04



"Breaking dawn"은 Twillight 네번째 시리즈로 마지막 이야기 입니다. 미국에서만 500만부 이상 판매 된 책으로 영화가 매 년 차례대로 개봉 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작가 스테프니 메이어는 꿈에서 매혹적인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지는 꿈을 꾼 후 이책을 쓰기 시작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통해 해리포터를 쓴 조앤롤링을 잇는 스타 작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인간인 벨라와 뱀파이어인 에드워드가 결혼을 하고, 르네즈미라는 아기를 낳게 됩니다. 이 일로 인해 모든 뱀파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고 여러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궁금하신분들은 꼭 읽어 보세요^^ 정말 예상치 못한 반전과 스릴로 금새 빠져들게 만드는 책입니다. 환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저는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밤새워 읽었는데요~ 책이 두껍긴 하지만 시간이 충분한 방학때 한번 읽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박은주

2012년 ‘환경올림픽’ 제주도에서~

Posted by 편집부 문화 : 2009/11/27 00:05
'환경올림픽'이란? 세계자연보전연맹의 총회로 자연보전, 생물다양성 등을 논의하기 위해 4년마다 개최하는 대규모회의입니다. 이번엔 160개 회원국에서 정부, NGO전문가등 1100여개 단체와 10000여명이 참가합니다. 따라서 경제효과는 약 1000억에 이를 것입니다. 국가 이미지 개선을 위해 제주는 IUCN사무국 요구사항에 대응, 개최능역, 자원동원 및 서비스 지원능력등 여러가지 노력을 하였습니다. 제주도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180여 국가에서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점에서 후한 점수를 얻었습니다. 전체회의와 함께 지역회의, 전시회 등 900여개 부대행사가 10일간 열리며 자연생태보전, 생물 다양성 제고, 기후변화대응 환경 문제 전 분야에 대한 폭 넓은 논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재 된 제주도는 자연환경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섬입니다. 우리나라가 환경 선진국의 대열에 조금씩 발을 들이듯, 더욱더 국제 행사가 많이 개최되어서 우리나라를 세계화 시키고 환경친화적 국가로 발전되었으면 합니다 ^-^

 

 

                                  

~박은주


세계 등축제

Posted by 편집부 사회 : 2009/11/13 11:47


 

2009년 11월11일부터 11월15일까지 청계천에서 한국방문의해를 맞아
서울과 함께 개막행사와 세계등축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청계천에서 ‘세계등축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축제의 특성상 밤에 개최 된다고 하는데요. 여러 가지 모양의 등이 만들어져 있고, 퍼포먼스와 이벤트 등 여러 행사가 있기 때문에 환상적이고 멋있는 축제가 될 것 같습니다. 1부에는 퍼포먼스의 오프닝 쇼. 서울시장의 개회사,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 위원장 축하메시지 전달 및 세계 등 축제 점등식이 진행 될 예정이며, 2부에는 유명 한류스타의 축하공연과 유명인이 함께 하는 한복 패션쇼 등이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축제 기간이 5일 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주말에 시간을 내서 축제에 참가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세계 등축제는 4가지 테마로 구성이 된다고 합니다.


세계를 대표하는 각국의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교류존(청계광장~광통교)

전통문화를 테마로 하는 원류존(광통교~광교)

서울상징과 한류문화를 체험할수있는 한류존(광교~장통교)

 IT와 디자인을 통해 서울의 미래를 표현한 일류존 (장통교~삼일교)




세계등축제 기간동안 청계천 일대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 열린다고 합니다.


매일 오후2시 모전교,광교,삼일교

한지 초롱등 만들기


매일 오후 4시 광교 간이무대

남성6인조 금관악기 밴드인"퍼니밴드'와 탬버린,퓨전가야금을 이용한 연주,아카펠라 공연


 매일 오후 5시~7시 광교~장통교

희망메세지를 등에 적어 모전교주변에 등터널을 만들고

소월을 기원하면서 유등을 흘려보내는 체험


 13일금요일 오후5시 반~ 광교아래 간이무대

현장관람객이 참여하는 패션쇼가 열린다고 합니다.


주말 오후 6시~10시 청계광장 광교사이

등마차 운영


행사참여비용은 500원부터 1천원사이로 수익금은 전액 자선단체에 기분된다고 합니다.



「2010-2012 한국방문의해 - 서울과함께」 개막식


일시 : 2009년 11월 11일(수) 19:00~21:00

장소 : 청계광장

내용 :「2010-2012 한국방문의해 - 서울과함께」개막식


세계 등축제(SEOUL LANTERN FESTIVAL 2009)


일 시 : 2009년 11월 11일~15일 (5일간)

장 소 : 청계천(청계광장~삼일교)

내 용 : 세계등 전시, 한국전통등, 소망등 전시, 점등식 행사, 부대행사 등






사진출처 : http://tae-yang.net/40093794508
               http://blog.naver.com/chokyungik?Redirect=Log&logNo=20093169272                                     




                                                                                       

                                                                                                                                              ~박은주

미디어 법

Posted by 편집부 사회 : 2009/10/30 04:05

"미디어 법"이란?
미디어 법이라는 이름의 법은 없고 신문법, 방송법,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 등의 법안을 통틀어서 미디어 관련법이라고 합니다.

[신문법]
일간신문과 뉴스통신의 상호 겸영 금지를 폐지하고, 일간신문. 뉴스통신 또는 방송사의 일간신문 법인의 주식 취득 및 지분취득 제한을 폐지한다. 대기업이 일간 신문에 대해 50% 이내의 지분을 보유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신문사의 무가지 배포 및 경품 제공 등 불공정 거래행위를 금지하는 근거 규정을 마련한다.

[방송법]
신문사의 지상파 방송 지분 보유를 허용하고, 대기업이나 일간신문이 2012년 12월 31일까지는 지상파 방송의 최다액 출자자나 경영권 지배를 금지한다.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
대기업, 신문 또는 뉴스통신은 종합편성 또는 보도에 대한 전문 편성을 하는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 콘텐츠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 총수의 49%까지 보유를 허용한다.


미디어 법을 통과 여부를 가지고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미디어 법이 개정되면 현재 대기업들 같은 자본이 많은 회사가 방송사의 지분을 얻으면서 투자를 계속 하게되고, 일자리를 많이 창출 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방송사가 몇가지 더 생기게 되고 시청자들은 선택의 폭이 넓어져 다양한 방송을 볼수 있게 됩니다.  미디어를 개방하고 경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좀 더 질 좋은 방송을 볼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반면에 부정적인 측면의 사람들은 미디어 법이 개정 되면 일자리가 많아지고 국민들에게 이익이 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국민들의 알권리를 침해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거대 신문사 조중동이 우리나라 미디어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지상파 방송사의 지분까지 얻게 된다면, 기업의 이윤을 추구하는 대기업들은 당연히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송을 하고 불리한 내용은 보도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미디어 법은 유효 결정이 내려졌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국민들이 뽑아놓은 국회의원들이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기보다는 국민의 입장에서 보다 나은 법을 만들어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국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박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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