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하루키의 7년여만의 신작입니다.
아오마메와 덴고의 이야기 입니다.
책 시작엔 아오마메와 덴고는 서로 모르는 사이인것처럼 나오지만 책 중반부에 갈수록 둘이 아는 사람일것 같은 느낌을 풍기고 있습니다.
1, 2권으로 된 책이라서 아직 어떤 내용인지 파악은 안되고 있지만, 하루키의 다른 소설처럼 역시나 잘 읽히고 있습니다.
"문학동네"출판사에서 선인세로 약10억원을 주고 판권을 얻었다고 합니다.
요즘 책일기 아주 좋은 날씨 입니다.
책 값이 비싸서 부담이 좀 되긴하지만 ㅎㅎ
윤시현양을 본받아서 열심히 책을 읽읍시다~
종종 오겠습니다 __;
~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