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he Good Morrow" UCC 제작을 맡은 "이모와 조카들" 조 입니다. 사실상 UCC란게 본 것만 많지 제작이란걸 해본적이 없어서 저희뿐만 아니라 작년에 하셨던 다른분들도 다 고생하셨는데요. 그래도 그 고생만큼 너무나도 달달한 결과물이 있어서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 이제 앞으로 UCC 제작하실 분들이 많으신데 감히 말씀드리는건데.. 고생하십시요.. -_-;; 자세한 고생은 안씁니다. 부딪혀 보세요. ㅋㅋㅋ 그럼 본격적으로 밑에 있는 UCC 감상들 하시고 동영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밑에 하겠습니다.
John Donne은 여성 편력이 많은 시인이기도 하고 그만큼 시 내용 자체도 상당히 야하죠. 특히나 육체적인 결합을 참으로 강조를 하였는데요. 제가 발표할 때 언급했던 이러한 응큼한 면모가 아닌 저희 "이모와 조카들" 조는
"The Good Morrow" 시를 좀 더 부드럽고 사랑스럽게 재해석 하였습니다. 남,여가 만나서 사랑을 키워나가고 관계를 맺고 결혼하기까지를 담아봤는데요. 시에 나오는 것처럼 1연 =과거. 2연 =현재, 3연=미래 이런식으로 연출하여 남자가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 현재로서 사랑하는 연인과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드는 장면, 그리고 결혼하기 까지를 담아봤습니다. 어떻게 보시면 그냥 뻔한 사랑이야기를 연출 한 것으로 보시겠지만, Donne이 추구했던 "사랑" 이란 것을 현대적으로 좀 더 아름답게 미화시키고 재해석 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UCC에 썼던 모든 소품들은 다 손으로 만들었습니다. 케릭터를 나타낸 인조 손톱과 배경이 된 그림들, 촬영, 편집 등등 모두 수작업으로 하였습니다. 이게 참 아이디어 면에서도, 연출 면에서도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시간이 더더욱 걸린거 같습니다. 이 글을 빌어 제작에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단 말 전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조원들의 comment를 끝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허접하지만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찬열('05) = 촬영을 하면서 적지않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조원들과 함께 작업을 하면서 많은 추억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비록 처음 접해보는 UCC 제작에 John donne의 the good morrow를 담아내는데
많은 부족함이 있겠지만 조원들의 수고와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모와 조카들 화이팅!! ^^
주성미('06) = 처음 시도해보는 UCC과제에 당황스럽고 어떡해 해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지만, 막상
시작해보니까.추억도 많이 남고 재미도있고 즐거웠습니다. 저의 과제를 도와준 친구에게
다시한번 고맙다라는 말을 전하고싶습니다. 저희 조원 오빠들께도 피곤하고 춥고 그랬지만
열심히 함께주셔서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송석종('02) = 원채 사진찍기도 싫어하는 저로서 동영상 이란건 더더욱 생소한 것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어려움과
부족한 시간들이었지만 끝까지 묵묵히 아무런 불평없이 귀중한 시간과 고생을 아끼지 않은 조원들과
도움을 주신 여러 지인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부족한 부분들 아낌없이 댓글로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찬열이형, 영진이형, 성미 다들 수고하셨어요. ^^
P.S = 제작 후기는 아직 시간이 없어서 편집을 못한 상태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꼭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하셨던 분들이 너무나 잘해서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ㅠ.ㅠ 미워 다들~~
John Donne은 여성 편력이 많은 시인이기도 하고 그만큼 시 내용 자체도 상당히 야하죠. 특히나 육체적인 결합을 참으로 강조를 하였는데요. 제가 발표할 때 언급했던 이러한 응큼한 면모가 아닌 저희 "이모와 조카들" 조는
"The Good Morrow" 시를 좀 더 부드럽고 사랑스럽게 재해석 하였습니다. 남,여가 만나서 사랑을 키워나가고 관계를 맺고 결혼하기까지를 담아봤는데요. 시에 나오는 것처럼 1연 =과거. 2연 =현재, 3연=미래 이런식으로 연출하여 남자가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 현재로서 사랑하는 연인과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드는 장면, 그리고 결혼하기 까지를 담아봤습니다. 어떻게 보시면 그냥 뻔한 사랑이야기를 연출 한 것으로 보시겠지만, Donne이 추구했던 "사랑" 이란 것을 현대적으로 좀 더 아름답게 미화시키고 재해석 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UCC에 썼던 모든 소품들은 다 손으로 만들었습니다. 케릭터를 나타낸 인조 손톱과 배경이 된 그림들, 촬영, 편집 등등 모두 수작업으로 하였습니다. 이게 참 아이디어 면에서도, 연출 면에서도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시간이 더더욱 걸린거 같습니다. 이 글을 빌어 제작에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단 말 전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조원들의 comment를 끝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허접하지만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찬열('05) = 촬영을 하면서 적지않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조원들과 함께 작업을 하면서 많은 추억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비록 처음 접해보는 UCC 제작에 John donne의 the good morrow를 담아내는데
많은 부족함이 있겠지만 조원들의 수고와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모와 조카들 화이팅!! ^^
주성미('06) = 처음 시도해보는 UCC과제에 당황스럽고 어떡해 해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지만, 막상
시작해보니까.추억도 많이 남고 재미도있고 즐거웠습니다. 저의 과제를 도와준 친구에게
다시한번 고맙다라는 말을 전하고싶습니다. 저희 조원 오빠들께도 피곤하고 춥고 그랬지만
열심히 함께주셔서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송석종('02) = 원채 사진찍기도 싫어하는 저로서 동영상 이란건 더더욱 생소한 것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어려움과
부족한 시간들이었지만 끝까지 묵묵히 아무런 불평없이 귀중한 시간과 고생을 아끼지 않은 조원들과
도움을 주신 여러 지인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부족한 부분들 아낌없이 댓글로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찬열이형, 영진이형, 성미 다들 수고하셨어요. ^^
P.S = 제작 후기는 아직 시간이 없어서 편집을 못한 상태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꼭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하셨던 분들이 너무나 잘해서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ㅠ.ㅠ 미워 다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