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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0/02/02 일상 (3)
  2. 2009/12/02 일상 (20)
  3. 2009/10/29 일상 (7)
  4. 2009/09/25 일상 (11)
  5. 2009/06/14 일상 (12)
  6. 2009/04/23 새벽 3 시 (11)
  7. 2009/03/12 일상 (16)
  8. 2009/02/19 일상 (7)

일상

Posted by 집행부 이야기 : 2010/02/02 20:54
때 늦은 사진


~장용은

일상

Posted by 집행부 취미 : 2009/12/02 20:05
Antonio serrano - Send in the clowns

내가 가장 사랑하는 달, 12월.

학교 식당에서 홀로 쓸쓸이 밥을 먹어도, 정작 나는 외롭지 않다.

서른이 가까워 지는 나이에 가까워 진다해도 정작 나는 외롭지 않다.

행복한 기억을 기억 못하는 멍텅구리 마음에도 정작 나는 외롭지 않다.

외롭지 않다, 12월이기에.

이제 보일러를 켜고 자도 외롭지 않겠지.


글이 허전해서 시를 써봤음.

~장용은

일상

Posted by 집행부 영어영문학과/학교생활 : 2009/10/29 14:42

만추가 지나면서 조금씩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며칠만 더 지나면 또 다른 겨울이 오겠지요.
가을이 되면 쓸쓸한 날씨 때문인지 살짝 센티멘탈해 지거나 우울해 지는 분들이 있는데요,
그럴 때 일수록 달콤하거나 맛있는 음식을 많이 드세요.
포만감과 달콤함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니까요.ㅋ 살찌는 것은 알아서 컨트롤하시면 됩니다.
사진 몇 장 올립니다.

~장용은

일상

Posted by 집행부 영어영문학과/학교생활 : 2009/09/25 01:12

이번주가 벌써 개강 4주차 입니다.
이제 중간고사가 3주 밖에 남지 않았다는 말인데요, 하지만 지금 주요한 것은 아무래도 건강관리로 생각됩니다.
더 이상의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과 이번주에 담은 사진을 올려 봅니다.




~장용은

일상

Posted by 집행부 영어영문학과/학교생활 : 2009/06/14 22:51

쏜살같이 달려왔던 1학기도 어느새 종강을 하였습니다.
이번 학기, 정말 왜 그렇게 공부하기 힘들던지 참...근무했던 군부대의 구호가 생각날 정도 였습니다.
"The only easy day was yesterday".
다음 학기에는 좀 더 열심히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띄엄 띄엄 담아본 사진을 올립니다, 방학 잘보내세요.



~장용은

새벽 3 시

Posted by 집행부 취미 : 2009/04/23 20:37
시험들 잘 보셨나요?
시험기간 동안 종종 도서관을 들렸었는데요, 다들 열공하는 모습에 잠시나마 감탄했었습니다.
이 사진들은 얼추 새벽 3 시에 담은 사진들이며 종종 타과 학생도 있으니 놀라지 마세요.
제가 실수로 필름을 빛에 노출시켜서 빛바랜 사진이 좀 있네요.
다음 주에도 남은 시험에 전념하세요^^


~장용은

일상

Posted by 집행부 취미 : 2009/03/12 17:04
본격적인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예년보다도 봄이 일찍 찾아오려는지 꽃과 개구리가 벌써부터 심심치 않게 보입니다.
매번 학기초마다 세우는 다짐이겠지만 이번 학기에도 공부열심히 합시다.
건강도 항상 신경써야 하겠죠?, 오늘은 특히 황사가 심했습니다.
저도 등교길에 황사를 피해서 강의실로 들어왔더니 번역수업이 미노타우르스의 미로가 됐다는...
아무튼 이번 학기도 유익한 시간이 되길바라며 일상에서 담은 사진을 올립니다.


포트라 160vc.
~장용은

일상

Posted by 집행부 취미 : 2009/02/19 16:49
내일은 우리학교 4 학년 학생들의 학위수여식이 있습니다.
비록 시국이 그리 낙관적이지는 않지만 졸업식 날 만큼은 다 잊고 서로를 축하해줬으면 합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려니 생각이 잘 안나네요.
오늘은 일상속에서 담은 사진들을 올립니다.
내일 졸업식 때 뵙겠습니다.


~장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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