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에 글을 작성합니다.
그동안 다들 안녕하셨지요? 저역시 얼마남지 않은 방학을 만끽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얼마전에 우리학교에서 시행한 영어캠프 사진을 올리려고 합니다.
매년 해오던 영어캠프지만 올해는 조금 더 의미가 달랐던 캠프였는데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우리 영문과 모범 학우들이 스태프로 출동하여 여러가지 역량들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답니다.
이 포스트를 빌어, 도와주신 최용훈 교수님 이하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가끔 계획없이 어디론가 떠나보고 싶은적이 있으신가요? 어제 저희가 그랬답니다. 원래 저의 여자친구를 만나러 저 혼자 대구에 갈 계획이었는데요. 생각없는 안호근군의 말한마디로 무계획여행이 되었답니다. 계획 없는 일정이었지만 잠깐의 고생과 여러가지 즐거움이 이었습니다. 여러분도 갑자기 생각난 것들을 일상에 실행시켜보세요, 즐거움이 생길겁니다. 즐감하시고 더운날은 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