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부푼 가슴으로 학교에 들어서자 1 시 이후의 수업은 모두 취소라하여
가슴이 더욱 빵빵해졌으나, 유언비어로 밝혀져 입에서 단내나게 강의실로 뛰었습니다.
누군지 몰라도 참 감사합니다(담이 아직도 결리네...).
작년 이날에 08 학번에게 수강신청을 가르쳐 주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 년이 흘렀습니다.
불경기에는 시간이 안간다고 했는데 그것 역시 뻥인가봅니다.
오늘담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신입생들은 내일 있을 오리엔테이션도 분발해주세요.
부푼 가슴으로 학교에 들어서자 1 시 이후의 수업은 모두 취소라하여
가슴이 더욱 빵빵해졌으나, 유언비어로 밝혀져 입에서 단내나게 강의실로 뛰었습니다.
누군지 몰라도 참 감사합니다(담이 아직도 결리네...).
작년 이날에 08 학번에게 수강신청을 가르쳐 주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 년이 흘렀습니다.
불경기에는 시간이 안간다고 했는데 그것 역시 뻥인가봅니다.
오늘담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신입생들은 내일 있을 오리엔테이션도 분발해주세요.
~장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