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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집'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11/03 Britney Spears 6th- Womanizer (4)
  2. 2008/09/09 Lee Ji Hoon 6th - The Classic (4)
  3. 2008/07/12 성시경 6th - 여기 내 맘속에... (11)

Britney Spears 6th- Womanizer

Posted by 편집부 음악 : 2008/11/03 20:23

미국의 팝의 요정이자 최고의 섹스심벌로 1990년 후반과 2000년도 초반을 장악했던 Britney Spears가 최근의 결혼의 실패와 아이들 양육권 법정에서의 패배, 심하게 불어난 체중, 담배와 알콜등으로 미국의 팝계와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던 그녀가 요즘 살도 빼고 예쁘게 꾸미는 등 스스로 정신적 조절을 하면서 "6집 Womanizer" 로 돌아왔습니다. '올누드' scene이 나온다는 말에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한 만큼 역시나도 첫주에 96위로 빌보드에 진입하면서 바로 다음주에 1위가 되는, 아니 전세계에서 1위를 휩쓴!!! 비틀즈나 엘비스 프레슬리나 마돈나도 하지못한!!!!!! 사상 유래가 없는 업적을 남겼습니다. 심적으로 많이 힘든 그녀가 더욱더 힘을 내어서 가수 활동을 할 수 있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십거리가 될만큼, 역시나도 '올누드'의 뮤비는 그야말로 파격적입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약간만 살을 더 빼줬더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역시 기대한만큼 최고로 돌아온 그녀에게 박수를 보내며, 얼마나 큰 논란이길래...라고 생각하시는 학우들을 위하여, Britney Spears! 그녀의 Womanizer Music Video를 올립니다. (꺄오~^-^)


~박지연

Lee Ji Hoon 6th - The Classic

Posted by 편집부 음악 : 2008/09/0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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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늘은]이라는 노래로 18세에 발라드 왕자로 데뷔했던 이지훈4년만에 클래식 음악으로 돌아왔습니다. (사실, 이지훈의 앨범을 이제야 아시는 분도 계실듯합니다.) 2004년 5집 Trinity는 대중의 인기를 크게 끌지는 못했지만, 그 전까지는 가수 신혜성과 강타와 함께 프로젝트 그룹 [S]활동으로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앨범 준비가 2년여정도 걸린만큼, 이번앨범에 쏟아부은 그의 열정이 돋보입니다. 히트곡을 늘 제조하는 작곡가 안정훈이 앨범참여를 하였고 클래식 음악을 이지훈만의 색깔로 담기 위해 클래식음악의 본고장 체코를 방문하여 오케스트라 녹음을 했다고 합니다. 벌써 가요계에 입문한지 12년이 된 이지훈의 성숙함을 느낄수 있는 9곡은 한곡 한곡 아름답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연기자로도 활동하면서 바쁜 날을 보내고 있는 이지훈의 노래를 들어보세요 ^-^ (저는 개인적으로 3번트랙을 추천합니다.)

 
~박지연

성시경 6th - 여기 내 맘속에...

Posted by 편집부 음악 : 2008/07/1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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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한번 더 이별", "내게오는 길" 벌써 이 타이틀곡만 들어도 누군지 한번에 감이 오는 발라드 귀재!!!!  성시경의 새 앨범이 나왔습니다. (조금 되기는 했지만 ^^) 지나칠 수 없는 발라드의 왕자이기 때문에 더운날 밤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으시면서 더위를 이기시기 바랍니다 ^-^
2006년에 '거리에서' 라는 곡으로 큰 인기를 끈 후, 약 2년만에 6집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이번앨범은 특히나 가수 TOY의 유희열씨와 함께 공동 작업한 앨범이라 더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기대만큼이나 조용하면서도 깨끗한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이번 앨범은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성시경의 작별앨범으로 이별에 대한 노래들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조금은 슬프기도 하지만, 가사를 통하여 본인이 팬들의 사랑에 대한 감사하는 감정이 잘 드러나는 곡들입니다. 또 '여기 내 맘속에'라는 곡은 30살이 된 성시경이 자신의 삶을 노래한 곡으로서 정말 괜찮다는 말을 되풀이 하면서 솔직함을 잘 드러냈습니다. 슬픈 발라드 뿐만이 아닌 팝발라드와 보사노바 리듬등 약간의 밝은 분위기의 노래들이 폭염을 잊게 만듭니다. 비록 입대를 하지만, 성시경씨의 감미로운 목소리는 쉽게 잊혀지지 않을만큼 강한 앨범을 선물하고 간 듯 합니다. *^^*  -개인적으로 '안녕 나의 사랑'을 추천합니다-


~박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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