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부리나케 일어나서 학교에 눈온 사진 담으러 갔다 왔습니다.
눈이 너무 많이와서 모든 계절학기와 특강수업이 취소 되었더군요.ㅎㅎ
눈이 이렇게 많이 쌓인 학교풍경은 처음 봅니다.
사실 계절학기 등록금 내려고 갔는데 지난 주 까지라서 이미 짤렸더군요 ㅋㅋㅋㅋㅋ
즐감하세요~
눈에 가려진 정문입니다.
ㅎㅎ눈이 쌓였네요.
백솔나무
눈치우는 아저씨가 안쓰러워 보입니다.
할렘가에서 정문가는 길
정문에서 내려다 본 풍경입니다.
정문에 들어서면 보이는 풍경
포크레인이 버거워 보입니다.
박물관 쪽
박물관 앞 주차장
공과대학 언덕길
바람이 불자 다시 날리는 눈
언덕에서 보는 기념관
많이 쌓인 곳은 제 무릎 조금 위에 까지 쌓였습니다.
공과대학 앞 길입니다.
민주광장 길
제가 예전에도 언급했지만 이 나무에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하면 텔레비젼에 나올 겁니다. 한국의 록펠러 센터 트리...
문 닫은 로즈버드 앞에서
로즈버드 앞 족구장
그 옆길
낮에 담은 기념관 트리, 별로네요..ㅋㅋㅋ
인문대학 가는 길
유니버스텔 가는 길
국제교류원 앞 길
도서관 가는 오솔길
눈을 비추는 빛의 색깔이 참 특이했는데 보는 만큼 담기는 어렵군요.
운동장
하교
대학교회 가는 길
나무들도 눈이 무거운지 몸을 흔들어 눈을 털어냅니다.
녹지 말고 꽁꽁 얼어라.끝
~장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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