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onio serrano - Send in the clowns
내가 가장 사랑하는 달, 12월.
학교 식당에서 홀로 쓸쓸이 밥을 먹어도, 정작 나는 외롭지 않다.
서른이 가까워 지는 나이에 가까워 진다해도 정작 나는 외롭지 않다.
행복한 기억을 기억 못하는 멍텅구리 마음에도 정작 나는 외롭지 않다.
외롭지 않다, 12월이기에.
이제 보일러를 켜고 자도 외롭지 않겠지.
글이 허전해서 시를 써봤음.
~장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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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사랑하는 달, 12월.
학교 식당에서 홀로 쓸쓸이 밥을 먹어도, 정작 나는 외롭지 않다.
서른이 가까워 지는 나이에 가까워 진다해도 정작 나는 외롭지 않다.
행복한 기억을 기억 못하는 멍텅구리 마음에도 정작 나는 외롭지 않다.
외롭지 않다, 12월이기에.
이제 보일러를 켜고 자도 외롭지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