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올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누구에게는 좋기도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힘들기도 했던 한 해 였을 것인데요
저에게는 정말 힘든 한 해 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렇게 안도와 기쁨 속에 글을 쓰는 이유는
내년에는 분명 잘 풀리고 잘 될 것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여러분, 내년에는 모두들 대박치시고 좋은 일 많이 생길테니 걱정따위는 하지 마세요.
올 한 해, 영어영문학과 교수님들부터 1학년 막내학생까지 모두 잘 하셨고, 고생하셨습니다.
편집부장 장용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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