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커피로 모나리자 만들기

Posted by 집행부 예술 : 2009/08/09 00:23



AustraliaSydney Aroma Festival 에서 펼쳐진 Coffee Event입니다.
오로지, 커피만으로 농도를 다르게 조절하여서 이러한 작품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커피 3600잔을 만든 바리스타도 최고!
그걸 잘 배열한 아티스트들로 대단합니다.
저는 커피를 잘 마시지 않는데, 의외로 매일 원두커피를 마시면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서 다이어트와 미용에 큰 도움이 될 뿐더러
여러 건강을 지키는 작용을 돕는다고 합니다.
카라멜이나 휘핑크림이 들어가지 않는, 깔끔한 커피를 마셔볼까 생각중입니다 ^^
또 한번 태풍 모라꼿이 전국에 강한 비를 내릴거라고 하는데,
무더위만 계속 밤잠을 설치게 만듭니다.
여름에 모두 건강 챙기세요 *^^*

~박지연

호주의 민속촌을 가다! -Sovereign Hill-

Posted by 영문과 여행 : 2007/12/22 14:51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가 며칠 남지 않았네요. 모두들 추운데 잘들 지내고 계신지요~
한국의 겨울과는 정반대로 한 여름인 이곳도 크리스마스 만큼은 정말 일년 최고 연중
행사라 그런지 벌써부터 그 열기를 느낄수 있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곳은 한국으로 치면 '민속촌'이라고 할수 있는 곳입니다.
역사가 우리나라처럼 깊지 않은 호주이긴 하지만(미국과 비슷한 200여년 전으로 보면됨)

멜번에서 가까운 'Ballarat'이란곳이 금광의 발견으로 인해 한동안 번성했던 곳이라고 합니다.
'Gold Rush'를 향해 전세계 각지(중국에서도), 호주국내에서도 모두들 금을 캐기 위해
찾아오다 보니 자연스레 시골이었던 'Ballrat'의 규모가 커지고, 그 여파로 인해
'Gold Rush'가 끝난뒤 자연스럽게 멜번으로 그 많은 인원이 흘러들어가면서 현재 멜번의
초기 모습을 갖추게 해줬다고 합니다.

멜번에서 1시간 30분정도 떨어진 'Ballarat'의 금광마을을 재현해 놓은 곳이 바로
'Soveregin Hill'이라는 곳입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입장 후 '자유투어'의 개념이라 천천히 여유롭게 투어를 즐길수 있어서
좋았고, 유럽(특히 영국)의 영향을 받은 호주이기에 간접적으로나마 유럽의 19세기 중반
모습을 볼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동안 너무 호주의 大자연 투어만 해오다가, 뜻하지 않게 '소버린 힐' 투어에 참가하게
되었는데요. 자연환경 투어와는 다른 것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역사가 짧은 나라라고 우습게 봤었는데, 짧긴 해도 유럽의 역사를 간직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자, 그럼 호주의 1850년대로 돌아가볼까요!

~윤철현

Currumbin Sanctuary (including Kangaroos and Koalas)

Posted by 영문과 여행 : 2007/12/08 20:22


안녕하세요~
그만 캥거루와 놀고 귀국하라는 홍교수님의 리플에 그만, 언젠가 올리겠다던
캥거루와 코알라 사진을 포함해 호주의 동물원 모습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Sanctuary라는 단어에서 알수 있듯이 동물들을 가둬놓고 전시만 하는 것이 아닌,
넓은 구역에서 동물들을 방사를 시켜놓은 동물원입니다.
좀 더 동물들에게 다가가서 친해질수 있게끔 한것이 특징이었는데요.
이 동물원 곳곳에 씌어진 'Get closer!'에서 알수 있듯이, 어딜가나 동물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역시나, 이곳 최고의 인기 동물은 바로 '캥거루'였는데요. 호주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동물이기도 하고, 오직 호주에서만 서식하는 보기 드문 동물이기도 해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독차지했습니다.
그런데, 캥거루들도 맨날 이런 생활만 하고 있으니 지겨운지, 제가 동물원에 갔을때는
한마리의 캥거루가 원래 있어야 할 구역을 벗어나 도망가는것을 관리자들이 발견,
캥거루를 잡기 위해 진땀빼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
대부분의 캥거루들은 이미 사람들에게 길들여졌는지 온순했고, 몇몇 캥거루들은 보란듯이
자면서도 먹이를 받아먹는등...달관의 경지(?)에까지 이른 캥거루도 있었습니다.

동물원 앞에서 방문객들을 맞이하는 귀염둥이 코알라와, 인기쟁이 캥거루,
매시간마다 벌어지는 Bird Show, 사막이 아닌데도 볼수 있는 낙타, 호주 토종 동물인
웜뱀(Wombat), 고슴도치등...
정말 볼거리가 많은 동물 구경, 아니 동물 세상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캥거루에 대한 사실 한가지더.
호주에선 캥거루 고기를 식용으로 판매하기도 하는데요
이것이 호주인들에겐 '뜨거운 감자'라고 하네요.
마치, 몇해전 우리나라 '개고기'를 가지고 해외 언론들이 시비를 걸었던것 처럼.
아직도 호주 내 '캥거루 고기 논란'은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식용 캥거루 판매에 찬성하는 사람들은 호주내 캥거루의 숫자가 너무 많고,
늙은 캥거루에 한해서만 도축을 하는거라 주장을 하기도 합니만.

어찌되었든, 호주를 대표하는 동물인 캥거루를 이용해 막대한 관광수입을 벌면서
반대로 캥거루 고기를 식용으로 판매하고 있는 그들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 윤철현

호주의 수도는?

Posted by 영문과 사회 : 2007/12/06 14:09

호주의 수도는?

1. 시드니 (Sydney)
2. 멜번 (Melbourne)
3. 캔버라 (Canberra)
4. 브리즈번 (Brisbane)


정답: 3. 캔버라 (Canberra)

more..


~윤철현

Cultural Difference (From Australia)

Posted by 비회원 영어공부 : 2007/06/26 13:19



(Korea, Switzerland, Spain, Australia, Brazil students get together)


Topic : Cultural Difference

During last 1 month I've noticed about cultural differences. In my opinion, there are especially cultural difference in Australia, nobody reads anybody's expression and their thinking is also free. Opposite to them most Asians usually recognize other people's way of thinking. Sometimes they even feel afraid of them.

My previous house owner "Mark" told me what he felt about Asian's behavior in Austraila. "They always move around together, I think they're afraid of being alone. They are sticky. They need to break-free"

Yes, right. It's correct. In my case, I hate being alone anywhere. Sometime it's scary and frightening. But the reason why I came here is to get rid of fear when being alone and improving my English, for independence. Anyway wherever you go abroad, you have to recognize cultural difference.

- The first my opinion about "Free Topic"- In language school -

이번주엔 제가 학원 다닐때 숙제로 냈었던 '자유주제'로 writing 숙제를 했었던것을 올려봅니다. 쉬는날 따로 어디가지도 못하고 시티에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느라 사진도 못 찍고 해서 올릴것이 이것 밖에 없네요. 다음번엔 또 몇장의 사진과 의견을 올려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writing은 역시 영문강독 시간과 영문번역연습 시간에 숙제로 죽어라 했었던게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김옥엽 교수님께 무한 감사를....^^; 이렇게 길게는 많이 써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말이 안되기도 할텐데...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윤철현

Studying English in Australia

Posted by 편집부 영어공부 : 2007/06/12 19:09

안녕하세요. 저는 영문과 02학번 윤철현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3학년까지 마치고 지금은 호주에서 어학연수 겸 외국생활 체험겸. 겸사겸사 해서 이곳 호주에서 3달이 조금 넘도록 생활하고 있습니다. 어학연수를 준비하고 계시거나 경험상 외국으로, 특히 호주라는 나라에 관해서 관심이 있으신 분이 조금이라도 있을법해서 이렇게 먼저 나온 입장에서 조금씩 제가 알고 있는 정보를 올릴까 합니다.

한국에서처럼 초고속 인터넷 스피드를 기대할수 없는 이곳이지만, 시간이 허락하는 한 제가 알고 있는 이곳 정보를 많이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침 시간 시티의 모습. 서울같은 대도시처럼 북적거리지는 않지만, 도시는 도시인 모양이다.


Brisbane Transit centre앞에서한장. 영국식 영어라 center가 아닌 centre를 쓴다. 많은 한국사람들이 이런 영국식 영어에 혼동을 느낀다. 슈퍼도 super가 아닌 supre라고 쓰는 영국식 영어. 영국인에게 정복되었다는 사실을 은근히 자랑스러워 하는 호주인들의 특징이기도 하다.

처련s 홈피

~윤철현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