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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동영상'에 해당되는 글 53건

  1. 2010/09/28 What's the right thing to do?
  2. 2010/06/26 지구가 만약 100인의 마을이라면... (1)
  3. 2010/05/10 인간을 공격하는 고양이 (2)
  4. 2010/01/31 나의 어린시절 (3)
  5. 2009/12/08 로스트 감독의 한국어 사랑 (2)
  6. 2009/11/23 FUNNY VIDEO (5)
  7. 2009/11/17 The Good Doctor(배경음악 추가분) (13)
  8. 2009/11/02 뉴문 (8)
  9. 2009/10/20 위기의 순간들 (5)
  10. 2009/10/14 아프가니스탄 전쟁 (5)

What's the right thing to do?

Posted by 집행부 이야기 : 2010/09/28 23:12
다른 에퍼소드를 보고 싶으시다면-> http://www.youtube.com/watch?v=kBdfcR-8hEY&feature=player_embedded#!

~장용은

지구가 만약 100인의 마을이라면...

Posted by 집행부 이야기 : 2010/06/26 00:01


~장용은

인간을 공격하는 고양이

Posted by 집행부 분류없음 : 2010/05/10 23:39


~장용은

나의 어린시절

Posted by 집행부 교육 : 2010/01/31 15:30



~장용은

로스트 감독의 한국어 사랑

Posted by 집행부 영화 : 2009/12/08 00:00
예전에 제가 참 즐겨보던 미국드라마의 지존 '로스트'입니다. 로스트가 한국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한국인 배우 김윤진씨가 출연했기 때문인데요. 원래 김윤진씨의 역할은 없었는데 감독이 김윤진씨를 만나본 후 급조했다고 하지요? 스토리상 굳이 한국어를 넣지 않아도 됐었을 텐데 김윤진씨의 캐스팅 건도 그렇고 한국어 대화 씬도 그렇고 감독이 한국에 관한 것에 애착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제가 본 외화시리즈 중에서 가장 긴 한국어 장면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외화에서 한국어를 발견하게 되면 반갑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신기하게도 한데요, 이 부분은 조금 재미있네요.



~장용은

FUNNY VIDEO

Posted by 집행부 인터넷 : 2009/11/23 20:02



~장용은
11월 13일에 공연한 연극을 올립니다.
즐감하세요.

원제 : The Good Doctor

작가 : 닐 사이먼(Neil Simon)

세 자매, 갈매기(the sea gull)라는 작가로 유명한 러시아의 문호인 안톤 체홉의 단편들이 원래의 원작입니다.
비극 같은 희극인 이 단편들을 미국의 작가인 닐 사이먼이 각색한 작품으로 여러가지의 단막극이 옴니버스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번에 학술제 때 그 중에서 의지할 곳 없는 신세, 치과의사, 재채기 3가지를 선택해서 연출해보았습니다. 두 번의 연출 경험으로 대사의 전달력이 떨어질까봐 최근 유행하는 웃음 코드를 연극 곳곳에 심어놓아 조금이라도 이해가 편하게 연출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아쉽게도 학술제가 취소 되어서 개인적으로 실망감도 큰 한해였지만 내년에도 다른 학우들이 잘 꾸며줄 것이라 믿습니다.

의지할 곳 없는 신세 : 정희선(4학년), 박윤희(2학년)

치과의사 : 신혜영(1학년), 이종윤(1학년)

재채기 : 조한욱(4학년), 정희선 (4학년), 박윤희, 인지현(2학년), 박빈(2학년)

스텝 : 문대민(기획, 소품, 의상), 박민건(음악, 소품, 의상), 장용은(촬영), 전현우(소품, 차량지원)

제 1 장 의지할 곳 없는 신세


제 2 장 치과의사


제 3 장 재채기


                                                                                                                                 ~조한욱, 장용은

뉴문

Posted by 집행부 영화 : 2009/11/02 01:34
 '영미문학과 영화' 시간에 성담론의 주제를 다루기 위해 봤었던 영화들 중 정말 최악이었던 트와일라잇이 1편에 이어 2편, '뉴문'이라는 이름으로 12월 3일에 개봉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1편은 늘어지는 플롯과 예전처럼 압도적이고 카리스마한 모습을 잃어버리고 인간세계에서 공존을 위해 데이워커로 변한 흡혈귀들의 모습을 보면서 혹평을 아끼지 않고 던졌는데요, 2편의 티저영상을 보니 약간 구미도 당기고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 중에 한 명인 다코타 패닝이 악역으로 나와서 조금 더 관심이 가기도 하네요. 그리고 저는 뱀파이어 보다는 늑대인간을 더 좋아하기에 1편이 그렇게 싫었는지도 모릅니다.
 사실 흥행에 성공한 영화들의 공통점을 보면 꼭 오락성만을 갖추고 있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예술성을 겸비하고 있기에 사회 여러 층의 사람들에게 호소할 수 있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2편에서는 1편에서의 꽃미남 띄어주기를 버리고 조금 더 가슴에 와닿는 대사와 느낌있는 연기로 영화가 담고 있었던 본래의 메시지를 명확하고 누구나 알기 쉽게 전달해 주었으면 합니다.
이 영화가 개봉한다면 개봉당일에 즉시 영화관으로 순간이동 할 시현이와 재린이에게 이 포스트를 바칩니다.


~장용은

위기의 순간들

Posted by 집행부 인터넷 : 2009/10/20 23:54

시간차로 넘긴 위기의 순간들 모음입니다.
시험 공부는 안하고 이러고 있다...


~장용은

아프가니스탄 전쟁

Posted by 집행부 이야기 : 2009/10/14 22:15

지난 주를 기준으로 아프가니스탄 전쟁이 시작 된 지 8년이 되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전쟁은 2001년 9·11 테러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영국에 의해 실시된 항구적 자유 작전(OEF: Operation Enduring Freedom)으로
2001년 10월 7일부터 시작되었는데요, 명시된 침략 목표는 오사마 빈 라덴을 체포하고, 알 카에다를 파괴하며, 탈레반알 카에다를 지원하는 것을 단념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전쟁이 길어지면서 원래의 목표를 잃고 있는 듯 보이며 군인들도 이제는 지쳤습니다.
물론 탈레반(알카에다와는 다른 단체임)의 주요부를 제거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들을 완전히 없애는 것은 불가합니다.
그렇다면 미국이 아프간에 주둔하고 증원군을 보내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쩌면 미국은 아직도 소련을 위협적인 존재로 보고 있음고 동시에 중국은 확실히 위협적인 존재로 보는 듯 합니다.
그리고 석유와 아편때문인지 중동아시아를 참으로 좋아라 합니다.
과연 오바마는 노벨평화상을 받은 이 시점에서 어떤 리더쉽을 보일지 참으로 기대됩니다.
낮익은 영상이 있길래 같이 올립니다.

Battle for Hearts and Minds Trailer from Danfung Dennis on Vimeo.


~장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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